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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2주년 기념 SNK 콜라보

일본 모바일 게임 가 2주년을 맞이하여 과 로 유명한 게임사 SNK와 제휴하여 SNK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 4명을 히가와리나이시츠 속에 신규무장 캐릭터로 등장시키기로 결정했다. 히가와리나이시츠를 플레이한 지 어제 날짜로 575일째를 맞이했다. 이 게임을 설치하고 플레이를 시작한 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접속하였으니 지금까지 경험한 스마트폰 게임 중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수려한 그래픽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산 모바일게임의 경우 인터페이스나 조작법이 유사한 것이 많다 보니 히가와리

지단 마드리드야 말로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챔스3연패를 목전에 두고 있는 팀이 전술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할 게 없는 것을 보면 지단 마드리드는 지금 시점의 룰 안에선 축구 전술의 발전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주는 팀인거 같다. 어떤 측면에선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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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Gloos|2017년 10월 1일

1. 간첩소재 영화 좋아한다. 그래서 봤다. 2. 신세계 제작한 감독이 만든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색깔이 달라졌다.구성방식자체가 기존의 영화들과는 좀 다르다. 마치 책 구성처럼 프롤로그,사건,용의자,에필로그 뭐 이런식으로 챕터식으로 전개된다. (챕터이름은 정확하지 않다.) 3. 아무튼 그래서 처음에는 뭐지? 하면서 보다가 용의자 챕터 할때쯤에였나, 대략 중반쯤 가서야 영화 전개가 이해되기 시작했다. 4. 근데 이해를 했다고 쳐도 100프로는 아니다.애초에 저 살인자가 왜 살인을 저지르고 다니는지도 모르겠고. 저 놈 때문에 한국 미국 검찰쪽에서 기획적으로 귀순시키고 빼돌리고 한다는것도 그다지 현실적이지도 이해되지도 않았다.대충 그러려니 할뿐. 5. 어쨌든 일반적이지 않은 스토리에, 일반적이지

VIP는 외설적인가

[VIP]는 적어도 쑤시는(?) 장면이라던가 살점이 적나라하게 뜯겨져나가는 그런 미친 장면들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언급만 되었지. 목을 졸라도 목에 핏줄이 터짐을 암시하지 그걸 비주얼로 세세하게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그게 잘한 짓이라고 영화가 표현한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세상엔 더 끔찍한 일들이 넘쳐흐릅니다. 영화가 그런 일들을 조장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일들을 막자는 부류의 영화인데, 영화 속 끔찍한 표현에 화풀이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이럴 때 보면, 평범한 사람들이 더 사이코패스같아요. 주변에 죽어나가는 사람들보다, 영화 속 가상현실에 그렇게 이입을 하는 걸 보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다시 말하지만, 살인과 강간이 좋은 짓이라고 영화가 묘사하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