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7 posts
브아이아피 - 밀어붙이기만 하는 바보같은 영화
이번주는 꽤 힘들게 진행되는 주간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도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주는 기본적으로 영화가 얼마나 어두운가 아닌가 해서 아무래도 걸리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렇다고 휙 날려버릴 수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그래도 많은 것은 어쩔 수 없기는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박훈정은 제게는 참 미묘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좋은 영화를 하는 듯 하면서도 아닌 경우가 정말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를 두 분야로 나눠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제가 좋게 본 영화는 다른 분들도

박훈정 감독의 신작, "VIP" 촬영장 사진입니다.
다시 박훈정 감독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대호는 정말 별로이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그 이전 작품들이 저는 취향에 맞아서 이번 작품 역시 기대중이죠. 북한에서 온 VIP가 연쇄 살인 사건의 주요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VIP의 끝은 어디인가
CGV에서 선물 가져가라길래 받아왔습니다.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는 진작에 나가떨어지고, 현재 선물 주는 덴 여기밖에 없나요. 작년 극장 안팎을 리뉴얼하더니 VIP 스티커 모양도 동그란 걸로 바뀌었네요. 씁~ 원래 글자가 이랬나 싶어 봤더니 올해부터 등급을 또 새로 만들었댑니다. VIP 위에 RVIP 위에 VVIP 위에 이번엔 SVIP라나. 이러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다 나올 기세! 근데 윗등급이 새로 생길 때마다 안빼먹고 해당되는 난 뭐지. orz 하여간 소박한 박스에는 감사장과 나름 뽀대나게 가죽 제본된 책이 들어있는데... 책은 요새 왕왕 보이는 LED 무드등/독서등이었군요. SVIP 멤버십 카드도 있으나 아무 쓸모 없고, 그 아래 잘 안보이지만 하루 골라 몇 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