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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플레이 1000일 돌파 & 공성전, 연속투진
이달 초에 애정하는 모바일게임 를 플레이한 지 1000일째를 맞이했다. 처음 플레이를 시작한 이후로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출석했다는 사실이 뿌듯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지난달에 진행됐던 메이드 콘테스트에선 백화요란(百花繚乱)의 사나다 유키무라(真田幸村)가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했다. 3주년을 맞이하여 애니메이션 와 콜라보가 진행되었고 애니메이션의 주연 캐릭터 네 명 사나다 유키무라(真田幸村), 나오에 카네츠구(直江兼続), 토쿠가와 센(徳川千), 야규 주베에(柳生十兵衛)가 신규 문객으로 등장하였는데 이 중 사나다 유키무라는 일주일만 출석하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 악령구제
모바일게임 에서 지난달 초순에 열렸던 2.5주년 이벤트 악령구제 오프닝에서는 달기(妲己)와 타마모노마에(玉藻前)를 구미호가 변신한 동일인물로 연관지은 설정이 재미있었다. 히가와리나이시츠에서 게임을 홍보하는 모델로서 최초로 기용되었던 AV 여배우 미카미 유아(三上悠亜)가 달기에 이어서 1년 반 만에 타마모노마에의 모델로서 재등장했다. 아래는 주인공에게 구원을 받은 타마모노마에가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오프닝 스토리다. 소첩은 원래 기산에 사는 여우였습니다. 어느 날 수행 중에 악령에게 빙의되어 달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악령은 사람들의 숭배심과 공포심를 양식으로 삼아 성장했고 소첩을 조종하여 왕을 속이고 조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 권세 4억 돌파 그리고 2.5주년 이벤트
는 매일 플레이하고 있는 중국산 일본모바일게임이다. 지난달에 권세 4억을 돌파했고 필자가 속해 있는 서버에서는 최초로 종1품 유저가 등장했다. 히가와리나이시츠는 부익부빈익빈이라는 현실의 이치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 게임이다. 연무장에서 연무에 참가하면 서적 레벨업에 필요한 연무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데 연무 개최자의 품계에 따라서 1분당 쌓이는 경험치가 전혀 달라진다. 연무장에 출입할 수 있는 최저품계인 종6품이 연 연무에서는 분당 쌓이는 경험치가 1이지만 품계가 올라갈수록 2배씩 경험치가 늘어나서 종1품이 연 연무에서는 분당 쌓이는 경험치가 1024가 된다. 론칭 2.5주년을 기념하여 현재 2.5주년 이벤트가 진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군영회(群英会)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하루도 빠지는 일 없이 매일 접속하여 플레이하고 있는 중국산 일본 모바일게임 는 일본에서 2018년 8월 27일에 서비스가 시작됐다. 필자는 2019년 2월 초순부터 이 게임을 시작했기에 며칠 후면 플레이 경력 2년을 꽉 채우고 3년차에 접어들게 된다. 일본 배포 2년 6개월차에 접어든 이 게임의 칭찬하고 싶은 점 중 하나는 끊임없는 변화라고 생각한다.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문객들의 이미지 업데이트는 우보천리식으로 서서히 진행되고 있긴 하지만 두 달이 지난 현재 필자가 보유하고 있는 45명의 문객 중 스무 명의 이미지가 업그레이드되었다. 2021년 2월 1일 업데이트를 통하여 게임 내에 새로운 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