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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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posts진즉에 많이 뽑지 그랬니.
드래프트 결과를 주욱 보아하니 참 투수가 고프긴 고팟구나 싶다. 에시당초 황산벌 뻘밭모냥 질퍽해진 팜 꼬라지 부터가 원인인데, 작년에 그 좋은에들 다 남 퍼주더니 올해 와선 뽑을래도 막상 인재가 별반 없네? (못뽑은건 아닌데, 남의 떡이 아깝긴 하다 3년연속 꼴찌하면 20장 주면 안되나열) 그러게 뭐했냐 이 등신들아.. 10라운드 꽉꽉 채워서 계속 뽑았어도 모자랄판에.... 이제와서 10명 뽑고도 모자라서 신고 선수 잡으려고 팀장 뛰어 댕긴다는 소식 들으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에시당초 로또라도 얻어 걸릴려면 계속 긁는다는 행동이 선행되야 되는거 아닌가? 키우는건 고사하고 긁지조차도 않았으니.. 내 이 프런트 씹빵세리들은 언제 날잡아서 연도 순대로 까주고 싶은데 일

잠실 다녀왔습니다
인증샷 잠실 표값은 비싸군요(....)이번에는 응원단이 아주 잘 보이는 자리를 선점할 수 있었네요 간만에 간 직관에서 이겨주니 더 좋네요 다만........ 같이 가기로 한 친구 한명이 늦는바람에 1회 말부터 들어갔습니다.. 즉, 한화 득점을 단 하나도 못봤어요...!!!! 모처럼 이기는 경기에서 득점을 못보면 어쩌니...ㅜㅜ김혁민이 불펜으로 옮겨가니 한화 계투진이 상당히 무시무시해진듯... 이브랜드도 롤러코스터타던 시즌 초와 달리 요즘 잘 던져주고있고.. 올해 남은 기간 고춧가루 열심히 뿌리면서 신인 경험좀 쌓고 내년엔 좀 올라가봅시다 몇년째 밑에서 노는거야...
한화 팀 짜임새가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다 괜찮아졌는데 선발...ㅜㅜ 새로운 얼굴 발굴하고, 기존 선수들 기량 올라오고 해서 불펜이나 타선은 시즌 초에 비하자면 눈에띄게 좋아진게 보이는데 말이죠.... 그럼 뭐하나... 맨날 선발이 4회 쯤에 승부를 정해주시는데(.............) 그나마 기대했던 바티스타는 체력에서 문제를 보이면서 6월쯤부터 털리고있고... 김혁민은 홈런왕 도전중이고(.........) 그나마 조지훈, 이태양이 괜찮아 보이고 송창현도 경험 쌓이면 좋은 선발이 될거 같아보이는게 위안인데 그게 어디 하루이틀만에 될 문제인가요(............) 이브랜드도 기복이 꽤 있고.... (이건 땅볼유도형인 이브랜드 스타일을 못따라가는 한화 내야가 문제인것도 있지만..) 오늘도 중후반에 열심히 쫓아가서 점수는
![[관전평] 8월 16일 LG:한화 - ‘타선 침묵’ LG, 1점차 패배](https://img.zoomtrend.com/2013/08/17/b0008277_520e2e6cbea13.jpg)
[관전평] 8월 16일 LG:한화 - ‘타선 침묵’ LG, 1점차 패배
LG가 1점차 패배로 1위 등극에 실패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2:1로 패배했습니다.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프라이머리 셋업맨 이동현까지 투입해 2이닝을 던지게 하며 역전을 노렸지만 여의치 않았습니다. 1위 삼성이 NC에 2연패하면서 LG가 1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왔지만 무산시켰습니다. LG 선발 리즈는 6.2이닝 8피안타 2사구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3회초 무사 1루 이대수 타석에서 폭투가 나와 무사 2루가 된 것이 선취점 실점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만일 폭투가 아니었다면 뒤이은 이대수의 1루수 땅볼은 루상에서 주자가 사라지는 병살타가 될 수도 있었습니다. 폭투의 원인은 리즈의 사인 미스로 보입니다. 계속된 2사 3루에서 리즈는 고동진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