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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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posts팀 좀 해체하자
이쯤에서 보는 해체된 팀들의 수순 횬다이->모기업이 갈갈이 찣김->지원금으로 연명하다가 그 지원금도 사라짐->결국 해체 ☆이후 넥센에 인계받음 쌍망울->역시나 모기업이 사망->KBO위탁 운영체제로 비닐하우스에서 훈련->비닐 하우스 없어짐->해체 ☆이후 SK가 인계받음 (※넥센과 SK는 신생구단으로 KBO에 참가) 정말 해체될것 같았던 팀들 뢋데->암흑기 시절 리얼 해체될 위기에 빠졌었음->근데 모기업이 살아있어->결국 현재까지 유지 엘지->논외 해태->기아행 그리고 2013년 한화->해체되야함->모기업이 살아있어->결국 유지되겠지 ㄹㅇ 노답 개씹꼴칰 제발 해체 좀...
[관전평] 6월 13일 LG:한화 - ‘손주인 첫 홈런’ LG 7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한화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에서 6:1로 완승했습니다. 어제 경기가 취소되어 한화와의 3연전 중 2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LG는 2경기를 모두 쓸어 담으며 7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한화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7승 1패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승리의 원동력은 장타였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오지환의 3루타에 이어 폭투로 LG는 선취 득점했습니다. 1:0의 불안한 리드가 이어지던 7회초 2사 후에는 손주인의 이적 후 첫 홈런이 터지면서 2:0으로 달아났습니다. 6회말까지 한화 타선이 9안타 3사사구에도 불구하고 11개의 잔루를 기록하며 득점하지 못하던 상황에서 터진 손주인의 결정적인 홈런으로 승부는 사실상 갈렸습니다. 7회초에는 작전 실패가 전화
[관전평] 6월 11일 LG:한화 - ‘이병규 싹쓸이’ LG, 화요일 징크스 씻다
LG가 한화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11:3으로 대승했습니다. 오늘 승리로 LG는 화요일 경기에서 1승 7패에 그쳤던 징크스에서 탈피했습니다. 한화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6승 1패의 압도적 우위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1회초 LG는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얻었습니다. 오지환과 정주현의 연속 볼넷으로 얻은 무사 1, 2루 기회에서 문선재가 페이크 번트 슬래시로 좌전 적시타를 터뜨린 것입니다. 이어 정의윤의 희생 플라이로 LG는 2:0으로 앞서갔습니다. 4회초에는 어제 1군에 등록된 선두 타자 ‘빅뱅’ 이병규가 시즌 첫 안타인 좌전 안타로 포문을 열자 1사 후 손주인의 우중간 적시 2루타로 3:0으로 벌렸습니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문선재의 희생 플라이와 한화 두 번째 투수 김경태의 폭투를
아 얼른 군대가고싶다
군대가면 이 개씹꼴칰야구 안볼수 있겠지 갔다와서 해체됬으면 좋겠다 ㄹㅇ 아 근데 난 카투사잖아 주말외박마다 개꼴칰야구보게될듯 영원히 고통받는 칰팬 si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