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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posts[관전평] 5월 18일 LG:한화 - ‘5회말 1사 만루 무득점’ LG 3-4 역전패
LG가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8일 잠실 한화전에서 4회말까지 3-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3-4로 역전패했습니다. 올 시즌 LG는 한화전에서 4전 전패로 매우 취약합니다. 오지환, 주루 실수 되풀이 패인은 타선에 있습니다. 삼성을 상대로 한 주중 3연전에서 LG는 2승 1패를 거뒀지만 타선의 집중력은 불만스러웠습니다. 많은 안타와 득점권 기회에도 불구하고 득점은 적어 비효율적이었습니다. 이날 경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9안타 3사사구에도 불구하고 3득점에 그쳤고 잔루는 8개였습니다. 1회말 1사 후 오지환이 사구로 출루했지만 곧바로 견제구에 횡사했습니다. 3회말에는 선두 타자 이천웅의 중월 2루타가 시발점이 되어 선취 득점했지만 이어진 무사 1루 기회는 무산되었습니다. 무사 1루에
주중 시리즈 리뷰 (5.15~17)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KT 위즈 와 주중 3연전이 있었습니다. 매우 좋지 못했던 (지금도 비오는 중) 일기 상황으로 인해 사실 한경기 정도는우천 순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하늘만 꾸리꾸리하고비는 안오는 상황이 반복되어 무사히 3연전을 모두 치뤘습니다. 요즘 우천 순연되는 경기가 많아서 자꾸 뒤로 밀리는 경기들이 누적되었는데 그나마 다행이죠. 1차전 (3대 0 패전) 뭐랄까 사실 쭉 쓰면서 얘기하겠지만 정말 타선의 침체가 저질스러운 수준이라-_-;이날이 그 정점이었습니다. 상대 선발 금민철 선수의 투구가 훌륭하기도 했지만,3타수 무안타에 그친 호잉을 필두로 하주석 최재훈 오선진 정은원등이 무안타로막히고 나머지 선수들도 산발적인 안타만을 기록하면서 문자 그대로 아무것도손을
김민우와 이태양의 딜레마.
두 선수는 공통점이 많은 편입니다. 두선수 모두 젊고 (김민우 95년생 23세, 이태양 90년생 28세) 우완 투수이며,정상컨디션에서는 빠른 공을 던질수 있습니다. 반대 급부로 두 선수 모두 부상전력과 큰 수술을 받았으며 한때 가능성을 보였지만 현재는 그렇게 까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진 않단 점입니다. 한때는 한화 이글스의 선발진을 책임질 젊은 인재들로 여겨졌지만 적어도 현시점까지는 지지부진하고 있는 중이지요 그 와중에 올해 이태양은 불펜진으로옮겨서 릴리프로서 괜찮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중이지만 다른 불펜진에 비해선불안요소가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 20대 젊은 우완으로서 건강하기만 하다면 최고 149에서 140대 중반 정도의 직구 스피드를 가지고 있고 낙차큰 변화구를 수준급으로 구사할 수 있다는 점
지난주 경기 리뷰 (5.8~13)
지난주에는 여러가지로 좀 바빠서-_-; 당장 토요일만 해도 기타 산다고 싸돌아 치다 하루 다 날려 먹고-_-;;; 뭐 그날은 우취였죠! 하! 하! 하! 어쨋든, 리뷰 시작합니다. 넥센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이 고척 스카이 돔에서 있었습니다. 고척돔에서 넥센 상대로 뭐 잘 풀렸던 기억이 없었지만, 그래도 요즘 히어로즈 주축타자인 서건창과 박병호가 부상중이라 조금은 헐거워진 타선에 기대를 걸어 볼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만.. 아니 솔직히 둘 빠져도 압박감이 줄어들 기미도 안보이는건 뭐야-_-;; 5월 8일 1차전. 선발이 현재 이글스 에이스인 외노자 1호기 키버스 샘슨이었기 때문에 나름대로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맞아나간 타구가 빠지기도 하고, 뭐 이럭저럭 운도따르지 않는데다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