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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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파운데이션 갔다옴 사진편
저번에 전시되어있는 모형들을 보고 왔다갔다 하면서 찍었던 사진들을 모아봤다.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의 하이라이트는 옥상이다. 건물 들어오자마자 엘리베이터 타고 옥상으로 쭉 올라가면 이런 풍경이 펼쳐지는데 스케일이 엄청 웅장하고 멋있어서 계속 서있게된다.어떤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야 예쁘게 나오는지는 못 찾아냈지만 실제로 돌아다녀보면 정말 엄청남. 이런 느낌의 셰이드가 막 겹쳐져있는데 어디는 실내였다가 갑자기 건물 밖이 되었다가 또 어디에선 밖의 숲이랑 하늘이 보였다가하는게 재미있었다. 실내와 실외가 구분이 잘 안가는데 그게 또 매력이었음. 건물 맨 아래층에 있던 콘서트 홀1층엔 좌석이 없고 2층으로 올라가면 좌석이 있다. 왼쪽이 공연장으로 들어가는길.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물로 꾸며진 부분이 나

프랭크게리의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건축모형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에 다녀왔습니다. 넘쳐나는 자본의 참 맛 제대로 보고 왔다...자본에서만 가능한 상상들 너무 잘 알겠고 짱이고 한국에 이런거 생길일 없을 것 같고...사진이 되게 렌더링 한 것 같이 나왔지만 직찍이다. 여기선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왔으니까 모델편, 실물편 두 편으로 나눠서 올릴것.오늘은 모델편 유럽와서 보면서 느낀건데 멋진 건물들은 항상 어딘가 눈에 잘 띄는곳에 건축물 모형이 있었다.루이비통 파운데이션도 마찬가지였다. 들어가자마자 로비근처에서 봤던 모델로 기억함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자체는 아트갤러리라 안에서 다양한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건물의 계단과 엘리베이터 앞의 공간을 이용해서 건물설계과정이 전시되어 있었다. 들어가자마자 엘리베이터 타고 옥상으로 가서 꼭대기부터 보면서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