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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posts류블랴나 23회 국제 영화제 상영 한국 영화들
23회 류블랴나 국제 영화제 Liffe 라는 행사가 있다. 류블랴나 시내의 5 개 영화관에서 진행되고 그 중 한 영화관은 우리집 바로 맞은 편 건물. 한국 관련 영화 리스트와 상영관들. 다른 나라에서 (홍상수)개봉명: V tuji deželiLiffe 웹사이트: http://www.liffe.si/program/opisi-filmov/?id=168207.11.2012 - 19:15 Kinodvor08.11.2012 - 15:00 Linhartova dvorana10.11.2012 - 16:45 Kosovelova dvorana 북촌방향 (홍상수)개봉명: Buk Chon Bang HyangLiffe 웹사이트: http://www.liffe.si/program/opisi-filmov/?id=16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이번 영화제에 레드카펫이 관객석으로 들어온다고 뉴스에 나오자.. 오랜동안 장바구니에 담겨져있던 망원렌즈를 결국 결재했다.. 이날처럼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연예인을 편안히 앉아서 볼 기회가 다시 있을까.. 좌석은 앞에서 네번째.. 바로 앞 세좌석 앞으로 바로 수지, 한가인, 탕웨이가 지나갔다.. 정말 내년에는 예매전쟁 장난아닐것 같다. 영상으로 만 보던 사람들을 실제로 보니 어떤 이는 여신같고 어떤 이는 동네얼짱 같기도 하고..화면발이 실제 있기는 하나보다. 레드카펫의 사실상 주인공들인 여배우들 부터... 수지. "건축학 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 실제 보니 매우 귀여웁다..여동생느낌.. 쑥스러워도 하구.. 강소라.. "써니"로 스타덤에 오른. 실제보니 영상과는 달리 상당히 날씬하다. 많
드디어 부산 국제 영화제!
이미 부산에서 시작했지만, 나는 내일 저녁에 출발한다. 참가하는 기간은 이번주 토~일! 비록 졸업생이지만, 학교에서 가는 것에 꼽사리 껴서 간다. 올해 참가하면 3년 연속 참가에 총 네번째 참가. 부산영화제는 갈수록 좋은 행사로 변화하고 있으며, 영화의 질도 평균점이상을 유지 하고 있는 좋은 영화제이다. 비록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는 영화가 많았던 2010년 영화제를 최고로 치지만 말이다. 언제나 참가하면 10편씩 봤지만, 이번에는 일정상 많이 봐야 여섯편 정도가 한계일 것 같다. 하지만 상관없다. 이틀이라도 참가할 수 있어서 다행이니까. 올해는 부천 영화제에 거의 참가를 못했기 때문에 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산아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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