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몽구씨_지금은 기다린다 조금만 곤란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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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리아나 VS 아젤리아뱅크스 정리

간밤의 리아나 VS 아젤리아뱅크스 정리

트럼프의 90일 중동 7개 국가 국적자의 미국 입국 금지 조치에 대해 리아나가 트윗을 함 그리고 거기에 아젤리아 뱅크스가 인스타에 리아나 디스. "망할 트럼프! 웬 개짓이야!" -어머 웃겨 투표권도 없는 년이ㅋ 거기에 리아나의 대응 "이민자일 때 니 표정. 그리고 #닭건드리지마 #닭을_지켜요" 왜 #닭을_지켜요 인가?!? 아젤리아 뱅크스가 지난달 자기가 옷장에 산닭을 가둬두고 희생제를 치러서 온 방에 똥이 넘친다는 소릴 한 적이 있음. 둘은 아이메시지로 싸웠는지 리아나가 아젤리아뱅크스의 메시지 화면을 트이타 프로필 사진으로 바꿨는데... 아젤리아뱅크스의 폰번호를 안 지우고 그대로 올림...

맥도날드 어드벤처타임 해피밀

맥도날드 어드벤처타임 해피밀

울 동네 맥도날드 해피밀 선물은 어드벤처 타임. 인형 2개를 주고 15종류가 있다. 나는 9번이랑 5번을 골랐음. 빌리와 핀 비모와 ㅜㅜ 핫독공주 비모는 전시는 스티커가 안 붙어있어서 안 예뻤는데 인형에 캐릭터 설명이랑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전면 버튼에 스티커를 붙이니 너무 귀여운 것이다... 핫독공주는 나에겐 붑이의 애니화 캐이기 때문에 ㅜㅜ 비모랑 핫독공주가 묶여있어서 제일 먼저 갖고 싶었는데 처음 간 맥도날드에서는 품절이라 없고해서 두번째 방문해서 받음. 감튀는 살찐다고 안 먹는다고 샐러드를 받아 난 샐러드를 버렸다고 한다... 야채 싫어.. 몸에 나쁜 음식 좋아...

에어비앤비 시작.

이렇게 대공사를 끝내고, 마르코도 나가고 하니 방이 남아서 재미로 에어비앤비를 시작하기로 했다. 여기까지는 가벼우나...에어비앤비를 위해 텅 빈 방에 가구를 채우는데서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가구 주문 후 배송 기간 6주... 슬로베니아는 워낙 작은 나라기때문에 가구 등 단가가 높은 소비재의 경우 재고를 거의 확보해놓지 않고 판매 후 다른 나라의 총판(주로 오스트리아, 독일)에 주문을 헤 가져온다. 가구는 주문 후 꽤 오래 기다려야하는 건 알고 있는데 6주는 좀 너무 길다싶었고, 우리 집은 유럽식 3층(한국식으론 4층)이기 때문에....800유로 정도 되는 가구를 구매하니 배송료만 200유로 이상이 되었다. 아무튼 그렇게 가구 쇼핑을 마치고, 가구를 기다려서 설치를 하고 그때부터는 가볍게 사진 찍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생활기 Trubarjeva 식당 소개 2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생활기 Trubarjeva 식당 소개 2

Trubarjeva 길 식당 소개를 마저 그렸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교육 받는 게 있어서 매일 하나씩 그리다 바로 정지... 그래서 주중엔 이거 하나 그렸다. ㅜ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 생활기, Trubarjeva 서점, 맛집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 생활기, Trubarjeva 서점, 맛집

내 가게가 있을 뿐만이 아니라 대안문화공간(=소돔과 고모라 클럽 지구) Metelkova 로 연결되기 때문에 류블랴나의 명실상부 최고의 뒷골목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가 운영하는 서점, 중고서점으로 가장 보유한 책이 많은 Cunjak 중고서점이 문을 열어 서점 문화의 길. Mladinska knjiga 는 뭘 사면 커피를 주고, 중고서점은 슬로베니아-세르비아 클럽과 독서공간을 보유, Modrijan 출판사와 Sanje 출판사 서점은 부지런히 낭독회나 저자와의 대화, 강연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여름에는 두 서점 앞에서 야외 카페도 운영. 분위기 좋다. 내 가게 뿐만이 아니라 팔라펠(주인이 팔레스타인인), 레바논 식당, 향신료 전문 가게로 가장 다양한 맛집이 많은 곳. 아마 본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