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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여왕님은 못 말려](https://img.zoomtrend.com/2019/02/22/c0014543_5c6d719aba106.jpg)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여왕님은 못 말려
엠마 스톤과 레이첼 와이즈의 연기 대결이 기대되었던 작품인데 여왕님이 제일 대단했던 더 페이버릿이네요. 올리비아 콜맨은 다른 작품에서도 좋았지만 히스테릭한 롤러코스터를 평범하지 않게 타는게 와.... 아무래도 우리가 보기엔 박근혜와 최순실이 생각나는 지점이 있긴 하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촌극이었습니다. 물론 다 좋은건 아니지만 정점의 권력자로서 외부와 차단된 왕궁이라니~ 나름의 정치극도 추가되어 있고 좁은 왕궁을 광각으로 찍어낸 시각적인 재미까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연출작으로서는 꽤나 대중적이라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입니다. 더 랍스터에 이어 킬링 디어, 이 작품까지 점점 마음에 드네요. ㅎㅎ 다만 기존 팬이라면 아쉬울수도~ 꼭 여왕이 아니라도 권력자의 어쩔 수 없는

오버액션토끼 작가의 피터 쿠싱 생일 축전
오버액션 토끼 작가의 피터 쿠싱 배우 생일 축전입니다. 26일이 생일이셨더군요. 셜록홈즈, 프랑켄슈타인, 반 헬싱 그리고 스타워즈의 타킨 총독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 출처 :https://mobile.twitter.com/gonnohjoye/status/1000218971432349696
![[일본/토끼섬] 오쿠노시마 섬 일주 - 토끼떼 감상 (스압)](https://img.zoomtrend.com/2017/01/08/d0012273_58726666ad776.jpg)
[일본/토끼섬] 오쿠노시마 섬 일주 - 토끼떼 감상 (스압)
1달동안 오락하고 스페인 여행 갔다오고 탱자탱자 놀다가 다시 토끼섬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어야............ 라고 말한지는 좀 오래된 것 같지만 어쨌든요. better late than never 라고 했습죠. 헤헤 포스팅이 오래돼서 다 잊어버리셨을 테니 리마인드를 좀 하자면 큐카무라 오쿠노시마는 토끼섬 오쿠노시마에 있는 유일한 숙소입니다. 사실 섬에 토끼랑 숙소랑 두 개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저는 저기서 하루 숙박을 했던 거고요. 석식을 먹고 야구 보고 쉬다가 온천에 가 보았습니다. 조그만 섬이니만큼 뭐 대단한 온천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드네요. 토끼 엽서 요새는 어딜 가도
![[주토피아] OST, 영화의 감흥을 배가하는 장대하고 발랄한 음악](https://img.zoomtrend.com/2016/03/09/e0050100_56df80ba4cb5d.jpg)
[주토피아] OST, 영화의 감흥을 배가하는 장대하고 발랄한 음악
동물은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생명체일 것이다. 옹알이를 떼고 말을 배우는 단계부터 우리는 그림책으로 여러 동물을 접하고 생김새와 이름을 학습한다. 유아기 중 어느 정도 자유롭게 걸어 다닐 때가 되면 부모님을 따라, 혹은 어린이집의 커리큘럼에 의해 으레 동물원을 방문하게 된다. 이후에도 길거리나 공원 등에서 다른 사람이 데리고 다니는 반려동물을 상시적으로 마주하니 친근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이른바 '3B 법칙'이라고 해서 광고에서 미인(Beauty), 아기(Baby)와 함께 동물(Beast)을 모델로 내세우는 것도 동물이 보편적으로 대중의 호감을 사기 때문이다. 특별한 트라우마를 겪지 않은 이상 많은 이가 동물을 가깝게 여기고 좋아한다. 월트 디즈니(Walt Disney Pictures)도 그 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