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미이나리

포스트: 31|아이템:후시미이나리(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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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9) 교토 여행 4일차, 교토철도박물관, 후시미이나리타이샤

(2016.07.19) 교토 여행 4일차, 교토철도박물관, 후시미이나리타이샤

무력한 이글루|2016년 8월 3일

이동경로 : 카라스마 -(버스)- 긴카쿠지 -(도보)- 에이칸도 -(도보)- 난젠지 -(버스)- 교토철도박물관 -(버스)-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지난번 포스팅에선 오전에 긴카쿠지에서 난젠지까지 걸어오고 끝났었죠. 다음 목표는 원래 계획에는 없다가 전날에 추가한 교토철도박물관인데, 난젠지에서 버스 환승 한번해서 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버스를 타야 했는데, 파출소에 해당하는 交番에 가서 정류소가 어딨는지 듣고나서 출발. 세번째 신호등에서 오른쪽으로 건너가랬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렇게 버스정류소를 찾아왔는데 꽤 멀리 왔어요. 오면서 동물원도 지나치고 미술관도 지나치고 도착했더니 헤이안신궁 근처까지 옴. 여기에서 미리 봐뒀던 버스를 타고 몇정거장만 가서 내린뒤 철도박물관으로 가는 버스 시간표를

[교토] 후시미이나리 역, 이나리 역

[교토] 후시미이나리 역, 이나리 역

전기위험|2015년 2월 18일

뭔가 제목이 유상무상무스러운데...후시미이나리 역은 케이한(사철) 역, 이나리 역은 JR 역이다. 교토시내는 단연 버스라는 교토관광의 공식 같은게 있지만, 후시미이나리 타이샤는 교토 남동쪽으로 좀 떨어져있는 까닭에 대체로 버스보다는 전철 쪽이 편하다. 보시다시피 두 역은 좀 떨어져 있고(환승하려면 얼마 안 떨어진 토후쿠지 역에서 하는 게 낫다) JR역 쪽이 타이샤와 더 가깝다. 다만 이쪽을 구경하시는 분들은 십중팔구 간사이패스를 들고 있을 테니, 그렇다면 케이한을 이용하는 쪽이 낫다. 다만 특급과 쾌속급행은 이 역을 통과하기 때문에, 오사카에서 특급을 타고 교토방향으로 향하시는 분들은 탄바바시 역에서 하위 등급으로 갈아타야 한다. 아무래도 오사카 쪽에서 향하려면 케이한 쪽이 여러모로 속 편하다. JR은

@후시미이나리, 교토

@후시미이나리, 교토

Rockk's Hole|2013년 4월 24일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중 하나인 후시미이나리다이샤 신사. 이곳은 역과 가까워서 찾아가기 쉽다. 후시미이나리역은 기온시조역에서 게이한혼센을 타고 5정거장 아래쪽에 있다. 아래 사진 처럼 꽤 아담한 역이다. 그래서- 모든 역에 정차하는 로컬을 타야 한다. 익스프레스를 탔다간 그냥 지나쳐 버린다; 이곳의 상징인, 여우. 후시미이나리다이샤 신사는 상업의 신을 모시고 있단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이나리신사의 총본산이라 전국 각지에서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찾는다고 한다. 또한, 영화 '게이샤의 추억'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이 곳. 수많은 도리이들이 산 하나를 뒤덮고 있고 터널을 이뤄 묘한 분위기를 만든다. 특히, 오후 늦게 해가 서쪽으로 누웠을 때 햇빛이 도리이 옆으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