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미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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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후시미이나리 신사(伏見稲荷大社) [17]
1일차 : 김포공항-간사이공항-오사카-제국호텔 오사카 2일차 : 오사카-교토이동-히이라기야 3일차 : 히이라기야-교토관광-이비스 교토 4일차 : 이비스교토-교토관광-간사이공항-인천공항 4일째 아침에 간 후시미 이나리신사(伏見稲荷大社) 입니다. 농업의 신으로 알려진 여우신을 모시는 이나리 신사의 총본산으로 일본에서 네번쨰로 참배객이 많은 신사라고 단풍철이라 사람은 오지게 많았고요... 후시미 이나리 신사의 명물이라면 신사의 산길을 따라 이어져 있는 붉은색의 토오리 천개의 토오리가 이어져 이다고 해 센본토오리(千本鳥居)라고 불리는데 실제로는 토오리가 만개가 넘는다고 하네요 토리이는 개인이나 기업이 사업이나 가정의 안녕을 기원

칸사이여행18. #3 교토, 후시미이나리
둥근해가 떳으니 후다닥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한다. 친구는 오늘 아침에 선생님들 회의가 잡혀서 (어제 밤에 알려줌ㅎ)아침에는 나혼자 돌아다니다가 오후에 나라에서 만나기로 했다. 오늘의 스케쥴은 라멘 먹으러 가기 > 기온거리 구경 > 후시미이나리 > 나라! > 저녁 코스였다. 아주 빡빡하게도 잡았다 ^^.. 씻고 준비하고 대충 아침을 먹으려는데 친구가 나와서 이쪽 필드 직업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생각했던 시간보다 조금 늦게 나왔다. 오면 한번쯤 꼭 마시는 밀크티랑 계란 샌드위치. 샌드위치 맛있어..!! 편의점 샌드위치가 이렇게 맛있냐구 ㅠㅠ 미국도 팔아달라고 ㅠㅠㅠ 이날도 날씨가 워낙 좋아서 기분좋게
오사카 2일차(1), 교토 당일치기! 도토루 카페와 후시미이나리 신사
썸네일은 후시미이나리 여우신사!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식탁에 앉은 엄마와 후추와 슈타인 ㅇㅅㅇ)/ 조식으로 편의점 도시락입니다. 이건 카츠동하고, 규동 도시락이었어요. 엄마는 미운우리새끼의 토니 편을 보시고 일본 편의점 도시락을 궁금해 하셨는데요, 일단 첫인상은 비쥬얼이 꽤 괜찮다? 이셨습니다. 1단에 밥, 2단에 덮밥 재료로 분리되어 있어요. 고명도 괜찮지만 밥 자체가 너무 고슬고슬 맛있다고 호평 하셨습니다ㅎ 다행 >_< 젤라틴으로 굳어있던 국도 전자렌지에 데워 온 상태입니다ㅎ 저 국은 두부, 버섯, 곤약, 고기가 들은 톤지루였는데 건더기가 국물보다 많이 들었어요. 엄마가 즉석식품의 퀄리티가 좋다고 칭찬하심. 벗뜨 한국인 입맛엔 짜서 따듯한
교토 후시미아나리 신사 "카페 버밀리언"
교토 후시미아나리 신사 "카페 버밀리언" 후시미이나리 신사를 한 바퀴 둘러보고 나니, 제법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예상했던 시간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되었는데요. 이나라 신의 정상까지 올라갔다 왔으니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시미이나리 산시에서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카페, 버밀리언(VERMILLION)" 후시미이나리 산사에서 내려오는 길을 따라서 지나다 보니, 우연히 운치 있는 카페를 하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