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 posts
2026년 새해 목표, 다짐 계획 작심삼일은 그만!
어느덧 2026년의 문이 열렸어요. 해마다 마음은 새로워지지만, 새해 다짐을 꾸준히 지켜내는 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거창한 변화'보다는 '지금의 나를 조금 더 아끼고 돌보는 방향'으로, 버킷리스트가 아닌 삶의 루틴으로 스며드는 리스트를 만들어보려고 해요. 이번 새해에는 나를 위한 시간과 에너지를 더 많이 쓰기로 마음먹었고, 새해계획 또한 조금 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식으로 채워보려 합니다. 2026년의 끝자락에서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질 수 있도록, 작지만 단단한 계획들을 정리해보았어요. 생활 습관과 건강 올해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제일 먼저 챙겨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작은 변.......

새해 다짐이 흐려질 때 읽는 2026년 인생 명언 3가지
2026년 1월 1일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간 이후 벌써 1월 2일도 절반 이상이 지나가고 말았다. 휴일이 아니라 평일인 1월 2일(금)를 맞아서 쉬는 사람도 있을 뿐만 아니라 주말을 앞두고 출근을 해야 했던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다행히…? 나는 사무실에 일이 없어서 출근을 하지 않고 블로그에 업로드하기 위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당연히 1월 1일을 맞아서 여러 가지 2026년 버킷리스트라고 말할 수 있는 목표 혹은 새해 다짐을 적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아마 거창하지는 않더라도 누구나 2026년 1월 1일을 맞아 소소한 목표나 다짐을 잊지 않게 위해서 자신만의 공간에 기록을 해두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오늘은 새.......

새해 목표? 없다. 매일 하던 일을 계속한다. 오늘 하루를 선택한다.
2026년 새해 첫날이다' 어제 송구영신 예배 후 1시 반에 잔지라 아침 9시가 넘어서야 일어났다. 아침부터 단톡방 여기저기서 일출 사진과 새해 인사가 올라온다. 덕분에 침대에서 해가 중천에 떠서야 일출을 맞는다. 2026년 말띠해다. 나도 말띠다. 2026년도 새해 목표는? "없다." 굳이 새해 목표를 말하자면 하던 대로 살아가는 것. 일상의 유지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달리고, 헬스하고, 글쓰고, 강의 준비로 하루를 보냈다. 새해목표는 일상 유지하기 1. 운동 : 자전거 라이딩, 달리기, 근력운동 2. 글쓰기, 책쓰기 : 올해는 사진책을 쓰고 싶다. 3. 독서하기 4. 강의 준비하기 황방산 달리기 영하 1도의 차가운 날씨였다. 황.......
책을 읽고 사진과 글로 남기는 2026년 새해 기록
오늘 하루를 이야기하자면 역시 새해 일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서 특별히 어떤 산에 오르거나 특별한 장소를 찾는 일 없이 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서 스마트폰을 들고 아파트 복도로 나갔다. 삼각대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세워준 이후 창문을 스마트폰 절반(카메라가 가리지 않도록) 정도 닫으니 딱 정확하게 고정이 되었다. 내가 거주하는 김해를 기준으로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36분 정도였는데… 아침 7시 10분에 일어나서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이불을 개고, 365일력 다이어리에 적은 오늘의 일정을 살펴보다 보니 어느새 일출 시간이 되었다. 아이폰 14 프로가 가진 고스트 현상이 살짝 아쉽기는 해도 이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