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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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책을 읽고 사진과 글로 남기는 2026년 새해 기록
오늘 하루를 이야기하자면 역시 새해 일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서 특별히 어떤 산에 오르거나 특별한 장소를 찾는 일 없이 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서 스마트폰을 들고 아파트 복도로 나갔다. 삼각대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세워준 이후 창문을 스마트폰 절반(카메라가 가리지 않도록) 정도 닫으니 딱 정확하게 고정이 되었다. 내가 거주하는 김해를 기준으로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36분 정도였는데… 아침 7시 10분에 일어나서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이불을 개고, 365일력 다이어리에 적은 오늘의 일정을 살펴보다 보니 어느새 일출 시간이 되었다. 아이폰 14 프로가 가진 고스트 현상이 살짝 아쉽기는 해도 이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