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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아스날 vs 스완지시티 리뷰] 점유율을 밀려도 이길줄 알게 된 아스날
10월은 바빠서 글을 거의 못 쓸테니 9월의 마지막 주말은 잉여력 불태우기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잉여의 글을 신용하시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생각의 흐름에 따라 쓴 글인데 퇴고까지 하지 않아 글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글이 쓸데없이 깁니다... ---------------------------------------- 오늘 있었던 아스날과 스완지시티와의 경기에서 두 팀 모두 이전과 다를바 없는 4-2-3-1 포메이션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포메이션만 같았을 뿐 두팀이 하고자하는 방향은 전혀 달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스날은 기존과 달리 측면에 집중했고 스완지시티는 중앙에 집중했습니다. 아스날이 측면
아스날 이적 시작이 실패인 이유...
월콧 다치면 나오는 애가 나브리, 료 지루 다치면 나오는 애가 벤트너, 포돌스키, 사노고, 박주영 .................................... ......................... ............. ..... 나브리, 료? 임대나 가야함 벤트너? 피자 때문에 돼지임. 박주영? 런던에 있긴 함? 포돌스키? 부상임. 그런데 말짱할때도 지루한테 밀림. 스토크 잡아서 1위 간것도 아스날 답지 않게 세트피스로 3골 넣어서 이긴것도 하나도 중요하지 않음 뎁스는 얇고 아직은 9월. 리그는 길고도 김. 아스날 팬들은 07/08때는 리그 중반까지도 1위를 달렸지만 실패한걸 기억해야함 리액션 보니 칼링
아스날 공격의 핵심들
최근에 있었던 2경기 영상을 다운 받았기도 하고 추석이라 잉여력 폭발 중이라 긁적거려봄 다만 짜집기임. 축구에 관해 아마추어 of 아마추어인데 내 생각이 어딨어! 다른 좋은 글들 보고 아 그렇군 하는거지 ㅇㅇ;; 최근에 읽은 글과 기존에 번역된 아스날 관련 글을 존나 긁어서 갖다붙임. 역시 글은 쓰고 싶은데 실력이 없다? 짜집기가 짱임 내가 바로 표절 왕이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개쪽팔리는군.... 흠흠........................ 딱히 색다른건 없고 기존의 아스날 팬들이라면 충분히 알 내용들인데 정리해본 것에 지나지 않음.
13/14 UCL Group Stage Match 1 vs Marseille Review
마르세유는 언제나 끈적끈적하게 경기를 하는 힘든 상대인데다가 원정이기 때문에, 얼마나 잘 버티느냐가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마르세유는 수비라인을 매우 높이 올려놓아 수비와 미드 사이 공간을 좁히면서, 아스날이 공격하기 힘들었습니다. 특히나 외질의 존재감은 데뷔전인 선더랜드전에 비해 극단적으로 줄어들었죠. 전반전 월콧이 두어차례 마르세유의 왼쪽 수비수 모렐의 뒷공간에 침투하면서, 마르세유가 수비라인을 내리거나 간격이 벌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경기 내내 좁은 간격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발부에나의 존재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발부에나는 경기 내내 공이 있는 곳에 다가가서 마르세유의 패스 선택지를 늘려주는 역할을 수행하였죠. 이는 최근 카졸라가 아스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