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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아스날 vs 마르세유 리뷰] 선더랜드전과의 차이점
더 쓰고 싶은데 올리는 영상마다 짤려서 짜증지대로네... 아오 작작 짤라야지 진심 못 해먹겠네.... 추석 때 내려가지 않아서 잉여력 폭발 시켰는데 짜증만 폭발함 후반전 70분 이후로는 영상 작업 포기. 다시 보지도 않았음.... 이 글은 전반전과 후반 70분 이전까지의 영상을 통해 작성되었음 ------------------------- 이번에 있었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스날은 지난 주말에 있었던 선더랜드전과 약간의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아스날이 사용한 포메이션과 라인업은 차이가 없었지만 경기 내적으로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이를 말해볼까 합니다. 일단 마르세유전에서 아스날의 경기력은 매끄럽지 못했고 약간은 답답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주말 경기를
13/14 EPL 2R 풀럼 대 아스날 도판 리뷰
지루의 럭키골 한골에 폴디의 두골에 힘입어 3:1로 승리했습니다. 우리는 마틴 욜에게는 항상 강하네요. 아니 욜이 우리에게 약한건가요. 아무튼 고마워요 욜. 좋은사람. 팀의 두번째 골이자 폴디의 첫번째 골 빌드업입니다. 왼쪽에서 폴디가 공을 잡았을때 램지가 "폴디!!" 라고 크게 소리친거 들으신 분 있나요? 그 이후 램지가 주고 받다가 중앙으로 이동한 폴디에게 전달이 되었고, 폴디는 카졸라에게 주고 슬슬 올라가고 있었고, 카졸라는 월콧쪽에 공간이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찔러줬습니다. 그리고 월콧의 슛이 골키퍼 맞고 튀어 나온걸 뒤에서 올라오던 폴디가 때려넣었죠. 골이 들어가지 않았더라도 좋은 빌드업 장면이었습니다. 아스날에서는 램지와 카졸라 깁스 순으로 많이 공을 잡았습니다
뒤늦은 EPL 35R 아스날 : 맨유 도판 후기
서포터즈 클럽에 생업에 놀기까지 하다보니 글이 늦었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몸살기가 있어서 일찍 잤거든요. 근데 깨어나버렸네요. 원래은 아스날의 풀백과 공격에 대해서 쓰려고하다가, 너무 길어져서 빅토리안 레드 매거진 원고에 포함을 시켰습니다. 빅토리안 레드 매거진 많이 기대해주세요(!?) 암튼 대충 도판이라도 나열해 볼께요. 월콧의 첫 골 장면 도판입니다. 월콧을 제대로 쓰는 전형적인 형태이지만, 처음 한번 만들고 나선 제대로 만들지 못한 장면이기도 합니다. 영향력 도판입니다. 아스날에서는 사냐와 램지가 돋보입니다. 맨유에서는 하파엘과 발렌시아가 큰편이고 에반스와 에브라가 더 많은 영향을 준것으로 나타납니다. 그에비해 나니는 너무나 작은 편이죠. 발렌시아와 나니의 차
EPL 32R 아스날 대 노리치 전 감상
벵거의 선택은 지옥과 천당을 오갔네요. 시작은 지옥이었고, 교체는 천당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MoM은 포돌스키와 램지인데, 램지가 있었기 때문에 사냐를 빼고 폴디와 AOC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윌셔는 잘했다 못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부상 후 폼과 체력이 올라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선발로 나오게 했다는 것 때문에 벵거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봅니다. 아무리 잘하는 선수라도 제대로 뛰어다니고 몸싸움 해볼만한 상태에서 내보내야하는거죠. 이건 선수 생명을 깎아먹을지도 모르는 안 좋은 선택이었어요. 월콧 역시 부상 복귀 후 폼이 안올라온 상태에서 그나마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잘 해주었네요. 오늘 윌셔대신 선발로 나왔어야 하는 챔보는 제가 플레이 선택이 구리다고 까기는 하지만, 부상에서 막 돌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