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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7 posts![[유럽여행] 20110407.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서 컵라면을 먹었지](https://img.zoomtrend.com/2012/11/13/d0045462_509fa8574afaa.jpg)
[유럽여행] 20110407.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서 컵라면을 먹었지
.....그렇게까지 시간이 지난 줄은 몰랐는데 지난 유럽여행 포스팅에서 무려 다섯 달이 지나있네요. 반성반성.그래서 어디까지 썼는지 기억도 안 나서 지난 번 포스팅도 보고 왔어요. 엣헴! 스위스에서의 숙소는 발터아저씨네!! (Walter's B&B) 유럽여행때 묵은 숙소는 딱 한 군데만 빼고(베네치아-_-) 다 좋았는데 여기는 정말! 좋았죠!! 우리가 도착했을 때 발터아저씨네 집(=숙소)은 여자 세 명으로 이루어진 한 팀이 있었는데, 우리가 간 다음날 체크아웃을 했던 것 같아요. 그 이후로 마주친 적이 없음.그래서 넓은 집(3층집이었던가)을 우리는 누비면서! 다녔죠안녕 스위스의 아침이야이 날 아빠 생신이었죠시차가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어쨌든 이 즈음 아빠한테 생일 축하★ 라고 연락

유럽여행 17일차 (1) 인터라켄에서 뱃놀이
오랜만에 마음의 여유가 어느정도 생긴고로 여행기를 좀 끄적이도록 하겠다 ㅎㅎ. 애초에 마음의 여유라는게 어디서 우러나오는걸까 궁금하기도 하다. 루체른을 떠난다. 날씨가 엉망이라 뭐 그냥 여기서 필라투스에 올라갈까 어쩔까 고민도 했는데, 일단 인터라켄으로 가보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건 내가 타고 갈 열차. 골든패스 파노라믹이라는 문구답게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정말 장관이다. 게다가 창문도 깨끗하니 금상첨화 이런 달력 사진이 계속 펼쳐진다. 그리고 이런 엄청난 경사도 올라간다. 하늘은 맑다!열차내에서 한국분 3명 팀과 조인을 했다. 인터라켄에서의 일정도 나랑 거의 비슷하길래 + 숙소도 같길래 같이 행동하기로 한다.메링겐역.브리엔츠 호수 브리엔츠역. 여기

부산MBC 아줌마원정대 - 스키장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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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여행기> 아이폰에 끄적댄 부다페스트.
2012.04.11 부다페스트 첫이미지 착륙하기 전 본 도시 전체의 야경은 너무 황홀하더라. 모두 같은 색으로, 너무 밝지 않게 켜둔 등이 많이 모이니까 한 도시가 영롱하게 빛이난다. 야경이 그렇게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예술이다 공항 도착해서 호스트가 알려준대로 오려고 버스탈래는데, 유로 아니라서 정신없이 유로를 포린트로 환전해버림^^; 나중에 쓸려고했는데.. 손해좀봤을듯 포린트가 얼마짜리 돈인지도 모른다 아직. 버스타고 정신없이 졸다가 종점에 왔고, 거기서 갈아타야 되는데 정류장 못찾아서 두리번대니까 어떤 삼성폰쓰는 헝가리인이 와서 도와줬다! 아 친절해ㅜㅜ 버스가 20분정도 뒤에 오길래 기다리는데 시간이 거의 다되도 코빼기도 안비친다. 주변엔 남자들만 몇몇 있고 그중 술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