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포스트: 2137|아이템:유럽(1653)
Tags

Posts

2137 posts
9/3...혹은 9/5~6일까지의 파리에서의 기억들

9/3...혹은 9/5~6일까지의 파리에서의 기억들

Forget but not Forgive|2012년 12월 1일

왜 파리는 거의 6일있었는데도 사진이 제일 없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나에게 파리는 그다지 유쾌한 기억이 아니였다제일 처음이였고 너무 헤매고다녔고 파리에서의 6일동안 살이 쪽 빠지고대충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8월 31일 입국9월 1일 벼룩시장 간다고 깝침-오르세미술관-에펠탑에서 야경9월 2일 콘서트9월 3일 숙소이동후..............??9월 4일 쾰른 감9월 5일 쾰른에서 돌아옴9월 6일 아를로 떠남그 흔하다는 루브르 조차 가보지 못하고 베르사유도 오베르 쉬르 우아즈도 못가봤다ㅋㅋㅋ 나 뭐한거지? 진짜?ㅋㅋㅋㅋㅋ9월 3일은 뭘 하고 다녔는지 몰라도 사진이 하나도 없다 내 기억으론 하루종일 집에 있었던듯 10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같이 방쓰던 언니와 ㅃㅃㅇ한 후에 바스티유 근처에 있는 호스텔로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2)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2)

Forget but not Forgive|2012년 11월 29일

1탄이 낮이였다면 2탄은 저녁~밤이다그럼 이어서 다시... 정말 충격 그자체였던 파리의 지하철그대로를 보여주고싶어서 보정도 안했다정말 냄새...냄새....냄새!!!!!!!!!!!!!!!!!!!!!!!!!!!!!!!!!!!!!!!!!!!!!!!!!!!!!!!!!!밤에는 오줌싸는 사람도 있고 어떤사람은 똥도보고 쥐도 다니고 비둘기도 다닌다그냥 이상함 그 쾌쾌한 냄새와 찌린내와 으ㅠㅠㅠㅠㅠㅠㅠㅠ파리사람들이 왜 날씬한지 알것같다 왜냐면 이 지하철안타려고 걸어다녀서ㅠㅠㅠㅠ 버스는 노선이 그지같아서 안타는걸 추천 현지인 아니면 관광객들은 못탈것같다 왜그러냐면 예를들자면 정거장 이름은 바스티윤데 진짜 바스티유광장까진 한참 걸어야한다던가?? 나도 이와 비슷하게 한국에서 매우유명한 몽주약국을 지하철말고 버스로 타다가 굉장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1)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1)

Forget but not Forgive|2012년 11월 29일

그리고 9월 1일 다음날 아침여기가 나를 그렇게 울렸던 그곳이다이러니 내가 찾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숙소는 바로 입생로랑 뒤였지 상당한 부촌이다 이구역은 어제 방에서 혼자 울고있을때 창문을 봤는데 건너편 집에서 매우 부티나는 집에서유대인 가족들이 파티를 하고있었다 그 모습보고 너무 부러웠어ㅠㅠㅠㅠㅠ 저 앞에 길로 이렇게 쭉~~나가면바로 알렉산드르 3세 다리가 나온다 내가 여기 숙소에 있는동안 지겹도록 다닌 이 다리여기 숙소를 떠나는날 숙소근처에 지하철역이 있었다는 사실을 안 순간ㅎㅎㅎ...난 항상 저 다리를 지나서 멀리멀리 걸어나가서 지하철탔다 저 앞에 황금건물은 앵발리드 군사박물관들어가본적은 없지만 저 근처가 지하철 역이라 지겹게 지나갔다황금으로 만들어진 엄청난 장식물들저 벽에 붙어있는 여자

8/31 드디어 파리로의 출국

8/31 드디어 파리로의 출국

Forget but not Forgive|2012년 11월 29일

드디어 출국하는 날이다내가 진짜 이 여행을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던가ㅠㅠ차곡차곡 돈을 모아오고 과감하게 회사에 사표내고 날아가는중!!!사실 여행기를 쓰는 지금은 여행 갔다온지 한 3달은 넘어서 기억이 잘 안난다;; 일기도 여행다니다가 짜증나서 안쓰고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서.. 다시 사진을 보며 여행기를 써봐야지 내가 탄 비행기는 아시아나였다 다들 직항으로 간다고하면 너 돈많다ㅋ 하는데 어쩔수없었어...비행기가 무서웠다고ㅠㅠ이땐 아직까진 비행기가 무서웠다 난 비행기 공포증이 있기때문에 하지만 지금은 여행다니면서 너무 많이 타서 프로비행기러가 되었음 무섭지도 않음!!! 이건 다 콜드플레이 덕분입니다...?!원래 내 자리는 사전 예약한 가상자리였는데 옆에 앉은 프랑스 아줌마가 자기 남편이랑 자리 바꿔달라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