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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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너무너무 귀여운도시 브뤼헤 1

09/12 너무너무 귀여운도시 브뤼헤 1

Forget but not Forgive|2013년 1월 20일

줄리엔네 집에서 나온후 기차를 타고 브뤼헤로 떠날시간브뤼헤는 브뤼셀에서 1시간정도 거리에 있다너무너무 작아서ㅋㅋㅋ 하루... 아니 반나절이면 다본다ㅋㅋㅋ기차역에 내렸는데 와웅 ㅋ 너무 추워 ㅋ 강이 있어서 그런가 바람이 장난아니다캐리어 끌고서 걸어가는데 한참을 걸어도 트램정거장은 안보이고ㅠㅠㅠㅠㅠㅠㅠ지나가던 아줌마한테 여기 트램어디서타요? 라 하니 트램?? 여기 트램없는데라며;;;;;;;; 그래서 그럼 버스는요? 라 하니저~ 뒤쪽에 있다고 한다진짜 질질끌고서 한바퀴를 돌았는데....!세상에 만상에............역에서 다른 출구로 나오면 바로 버스정류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황당! 있던건 겨우 하루였지만

I ♡ BAYERN

I ♡ BAYERN

자전거 타고 마구마구 달리고싶어요!!!!!!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이시죠~!? ;D

바이에른

바이에른

드넓은 초원이 매력있는 바이에른 입니다!정말 푸르네요~:b

#1 첫 느낌_Edinburgh, SCORTLAND

#1 첫 느낌_Edinburgh, SCORTLAND

남자가 말했다. "나 너 첫눈에 반했어." 여자는 고개를 들어 남자의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았다. 진지한 그의 얼굴에 여자는 자기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온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 나 믿지 않아." 여자는 남자의 눈을 피해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첫눈에 반한다는 것, 글쎄. 여자는 한번도 해본적 없었다. 다만 본적은 있었다. 언젠가 예전에 자신에게 반해버렸다는 어떤 이의 눈동자를. 8월의 에딘버러 뜨거웠다. 매년 8월에 열리는 세계 3대 축제 에딘버러 페스티발이 열리기 때문이다.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 혹은 배낭여행객, 세계각국의 예술가들이 한달 내내 모여든다. 족히 300년은 되었을 법한 건물 곳곳에서 크고 작은 공연이 열리고 있다. 에딘버러성에 걸린 저 하늘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