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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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으로 떠나요!

바이에른으로 떠나요!

저 숲속으로 그냥 지금 들어가고싶네요~ 정말 사진 하나하나가 화보이지 않아요!?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영국 런던 (2012.7.21~2012.7.22)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영국 런던 (2012.7.21~2012.7.22)

*|2013년 2월 5일

유럽ㅋㅋㅋ 갔다 온지가 언젠데 이제 후기를 쓰게 되다니.... 나란 인간 게으름의 최강자인듯ㅋㅋㅋㅋㅋㅋㅋ;ㅁ; 이제라도 하는 게 어디야! 라고 나름 합리화(?)하면서.... <-응??! 2012년 7월 20일 인천 공항에서~ 세계 1위라는 위엄의 면세점을 둘러보다가 (넘 커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는게 함정..)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열 몇 시간 비행기 타본 건 처음인데 와.... 이렇게 힘들 줄이야...ㅠㅠㅠㅠㅠ 중간에 앉았는데 통로쪽에 덩치 산만한 중국인 아자씨가 타서 화장실도 맘대로 못가고 잠도 못자고.. 암튼 개고생ㅠㅠ 영국 히드로 공항 도착!!! 짐을 맡기기 위해 예약되어 있는 Ibis London Earls Court라는 호텔로 슝~ 영국은 영어권이고 지하철이 엄~~~청 잘

나는 한때 꽤 많은 key를 가진 여자였다 | Hostels review

나는 한때 꽤 많은 key를 가진 여자였다 | Hostels review

More than you think you are|2013년 2월 2일

날짜를 되짚어가며 새어보니 이번 여행에서 나는 총 12곳의 호스텔에 머물렀고, 2곳의 한국 민박, 그리고 사하라 사막에서의 1박을 텐트에서 보냈다. 숙박을 예약할 때 내 기준은 꽤 간단하다. 첫째, 여행자들의 후기가 많고 평가가 좋은 곳. 둘째, 가격이 적당한 곳(25유로 이하). 셋째, 접근성이 좋은 곳. 옵션으론, 되도록 조식이 포함된 곳을 선호한다.(笑) 모든 호스텔이 당연히 카드키를 사용할거라 생각했으나 나으 이러한 생각은 비엔나에서 찰랑거리는 열쇠 뭉치를 받으며 보기좋게 빗나가기 시작했다. 이후 오래된 관광 도시, 베니스를 비롯해서 아직 열쇠를 사용하는 곳이 꽤 많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모로코에서 머물렀던 한 호스텔은 아예 열쇠 자체가 없었다! 그래, facilities 란에 어느 호스텔도 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