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la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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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den, 전쟁의 상흔을 간직한 북구의 피렌체.
적어도 나에겐 하루로는 부족한 Dresden. 신시가지를 포기하고 온 아쉬움이 다음번 내 걸음을 이끌겠지.

음악의 도시, 라이프치히(Leipzig)
먹는 즐거움도 놓칠 수 없어 !!!

파리 유로 디즈니랜드
Disneyland Paris 때가 탔나 보오, 놀이동산은 이제 재미가 없어요.

파리 명소 집약적 탐방.
여행에서 더 비중있게 고려되어야 하는 점은 '장소'가 아닌 '동행인'이다. 그런고로, 다음 번 파리는 나홀로 훌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