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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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 내가바로 영국이다. 영국 여행 첫날!

Ep2 내가바로 영국이다. 영국 여행 첫날!

Sunlight.|2013년 2월 8일

여행 첫날의 아침이 밝았다. 어제 열두시쯤에 제정신도 아닌 상태에서 체크인을 어떻게 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일어나서 휴대폰을 켜보니 아침6시.

[London] 로맨틱하진 않지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London] 로맨틱하진 않지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More than you think you are|2013년 2월 8일

12월 말의 런던은 그야말로 도시 전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품고 있었다. Piccadilly Circus 역 근처에서는 크리스마스 조명이 반짝거렸고 Covent Garden 앞에는 대형 조형물이, 그리고 시내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26일 Boxing Day를 코앞에 두고 있었지만 이미 대다수의 브랜드들이 20~30% 세일을 시작해서 두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쇼핑객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크리스마스를 앞 둔 런던에는 설레임이 있었다. Covent Garden에 도착했을 땐 가장 먼저 눈 앞에 보이는 M&S에 다짜고짜 들어갔다. 식료품점 막스 앤 스펜서에 대한 나의 호기심은 여행을 떠나기 전 부터 몇 권의 책을 통해 이미 무럭무럭 자라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스위스 루체른 (2012.7.25)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스위스 루체른 (2012.7.25)

*|2013년 2월 8일

야간열차....으엉ㅠㅠㅠ 힘들줄 예상은 했지만 3층 침대 장난아니게 좁았.... 우리가 먼저탔는데.. 헐 막 스웨덴(?) 사람 같은 외국 배낭족들이 남녀 대거 등장 급 악수하자더니 발냄시 풀풀 풍기면서 포커를 침... 우린 옆으로 짜져서...ㅠ_ㅠ 좁고 움직이기도 힘들고 씻지도 못하고... 암튼 야간열차는 좋은 추억이 아녀...ㄱ-.. 혹시 못일어나서 역에 못내릴까봐 잠도 지대로 못자고.. 퉁퉁 부은 얼굴로.. 머리를 못감는게 제일 찝찝했다...ㅠ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모자 착용을.....헹 꾸질꾸질한 모냥새로 스위스 도착ㅋㅋㅋ 분위기 보소 짱 좋다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 중앙역에서 나오면 보이는 풍경~ 아오 이쁘다앙 *ㅁ* 첫눈에 반해써 배타는 곳ㅋ 스위스 국기가 참 간지여ㅋㅋㅋ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뒷북 쩌는 유럽 여행 후기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013년 2월 7일

전날 도착해서 숙소를 찾으로 고고씽 무슨 공원 광장 근처에 호텔이 있었는데 늦은 밤까지 연주하고 술 마시고 장난 아니었음ㅋㅋㅋ 역시 유럽에서도 제일 개방된 나라라는 포스가 풀풀~ㅋㅋㅋㅋ 숙소 가는 길에 있던 강 여긴 또 되게 동화(?) 같은 느낌이랄까 다리 위에서~ 황혼이 쩌십니당ㅋㅋㅋ 숙소 앞 거리~ㅋ 꽃 시장 갔다가 우리나라에 없는 튤립 꽃씨를 샀는데 (무려 그라데이션!) 아... 반입 안되서 버리고 온 슬픈 기억이... 그리고 고흐 박물관으로.. 엄청 헤맸다ㅠ 그래도 보고 온 미술관 중에선 젤 기억에 남았던듯 고흐가 왜 천재라고 하는지 직접 보니까 알겠더라ㅋㅋㅋㅋㅋ 여긴 어디였더라...; 고흐 미술관 갔다가 근처에서 찍은거 Amsterdam이라고 되있음 뭐 유명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