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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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두번째이야기

파리 두번째이야기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1월 26일

파리 가정집에서 눈뜨고 눈감고 하니까 진짜 파리에 사는 사람 같아서 뭔가 기분이 오묘했다 에어비앤비 광고에 여행은 살아보는거야 라고 하더니 딱 그말이 제격이네 게다가 이 집은 넘나 내 취향인것... 그래서 일어나기 싫어서 계속 빈둥빈둥거리다가 점심이 다 되서야 외출준비를 마친 날이 잦아졌다. 저번 파리는 일정이 너무 빠듯해서 베르사유 궁전은 꿈도 못꿨는데 이번에는 꼭 가보리라 다짐해서 한국에서 소쿠리패스 야무지게 결제해서 베르사유를 드디어 입성했다 다른 날은 몰라도 베르사유 가는 날은 아주 아침 일찍 부터 서둘러서 부랴부랴 가도 30분 넘게는 줄서는 게 기본이라고 다들 그랬는데도 페니 집에서 여유부리다가 조금 늦게 나섰다 그래서 줄이 어마무시한 광경을 보게됬지... 소쿠

낭만파리 파리산책

낭만파리 파리산책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1월 23일

이전에 파리는 북적이기만하고 위험하기만 하다구 생각했는데 이번에 파리는 진짜 로맨틱 파리 갔다가 왜 또 파리파리 하는지 알것만 같은 느낌 파리에서의 우리집! 에어비앤비 집전체로 필터하니까 이쁜집이 너무너무 많아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동네도 한적하니 좋구 집도 아담하게 좋은 이 집을 선택! 좀 좁긴했지만 가격대비 아주아주 만족한 집이였다 집은 이뻤는데 5층이구 유럽은 또 엘레베이터가 잘 없으니까... 캐리어 들고 5층까지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있는 우리나라가 넘나 그리웠다.... 팔 빠질 줄 알았는데 안빠졌더라 ...ㅎㅎ 동네 돌아보기 시작! 골목골목 돌아다니느라 길 잃기도 했지만 그래도 행벅 동네

UK! 런던일기 두번째

UK! 런던일기 두번째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1월 20일

런던일기 두번째! 런던브릿지 다 지나고 나니까 요로코롬 재밌는 것들 많았는데 사진만 찍고 끼지는 못했다 허허 뒷길로 나오니까 이 날 날씨가 이렇게나 좋은 것을 사진이 증명해줌 햇빛 피할 곳이 단하나도 없는데도 좋았다 짱좋았다 이렇게 골목에서도 햇빛이 쫙 들어오고 내가 가는 곳마다 햇빛이 따라오고 덥지는 않은데 햇빛이 계속 따라오니까....얼굴 타는 소리 들림.. 여기 들렸을 때가 딱 점심시간이였는데 근처 직장인들 삼삼오오 모여서 전부 도시락 들고 잔디에 그냥 돗자리도 없이 앉아서 아주 프리하게 점심시간을 즐기고 계셨다 얘네는 점심시간이 2시간인가 싶을 정도로 여유들이 넘치셨음.... 근데 영국엔 쯔쯔가무시가 없나? 라는 생각도 들구

uk! 런던일기

uk! 런던일기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1월 17일

런던일기 ! 블로그를 약 6개월만에 다시 해서 들어오던 사람들한테도 다 잊혀졌겠지만 그래두 그래두 다시 쓰는 여행일기! 런던가기전 들린 두바이 두바이 환승하면 넘나 신나고 익사이팅 할 줄 알았지만 내 착각 내 오산 내 실수 그런 막심한 마음들 폴카페에서 달래면서 피곤을 식혔다...ㅎㅎ... 아랍에미레이트항공 기내식 나름 괜찮았다 ! 사실 기내식이 맛있기 어려운법이지요.... 기내식에서 막 매운갈비찜이나 대패삼겹살 나올 수 없으니까.....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몇일 동안 런던 우리집! 런던도 비둘기 많은 거 내가 까먹고 있었구나......^^ 크림색 취향저격 건물보면서 너무 이뻐서 한참서있음 근데 건물보면서 이상하게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