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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 (feat. 내가 직접 본)
기차역은 교통 요충지라는 단순한 의미 이외시대를 반영하거나 그 도시의 시그니처가 되기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영국 BBC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10곳 중 제가 직접 가 보고 검증된 정말 아름다운 유럽 기차역만 뽑아 소개합니다!! (순서는 순위와 상관 없습니다.) 독일 베를린 중앙역베를린 중앙역은 건물 전체를 통유리로 설계해 지하까지 자연 채광이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아치모양의 유리 천장에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해 자연 친화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베를린은 서유럽과 연결되는 교통이 편리해서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 묶어서 여행하기에도 좋은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

기내식? 차내식도 있다! 유럽기차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차내식 열전!
여행 가는 비행기 안은 목적지에 대한 설레임과 함께 어떤 기내식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으로 두근거리죠. 그런데 유럽 초고속 열차를 타면 기내식 못지 않는 특별한 차내식이 나온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진정한 로컬 여행을 경험 할 수 있는 유럽 기차 여행, 멋진풍경도 즐기며 여행의 낭만을 더해줄 '유럽 기차 속 특별 차내식' 소개합니다~ 시속 300km로런던-파리, 런던-브뤼셀등 영국과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국제 특급 열차인 유로스타. 유로스타는 비즈니스 프리미어, 스탠다드 프리미어, 스탠다드 등의3가지 좌석 등급이 있으며, 비즈니스 프리미어와 스탠다드 프리미어만 무료 식사 서비스를제공한다. 유로스타 비즈니스 프리미어 좌.......

베를린 산책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베를린 사진 이 날 햇빛이 가게로 잘 들어서 사진도 다 이쁘게 나왔던 날 그래서 밥 맛이 더 좋았던 날 독일에서 당욘히 소세지 먹어줘야지 하면서 근처 프리마켓 들렸다가 푸드트럭에서 소세지 한사발 너무 많이 시켰다가 생각했는데 너무 많이 깨끗히 먹게됨.. 베를린 시내 돌아다니다가 큰 공터 앞에 줄 서 있길래 뭐지 하고 같이 장난삼아 줄섰는데 페스티벌 같이 그런거라서 젊음의 상징 팔목에 도장찍구 안에 들어가서 실컷 즐김 젊은데도 젊음 잊고 살다가 엉겹결에 젊음 즐김 베를린 있는 내내 집 바로 근처에 있던 내가 제일 좋아한 식당 창가에 앉으면 햇빛이 그대로 들어와서 너무 좋구 분위기도 직원들도 너무 좋았다 고기는 꼭 여

영국+프랑스 여행 요약(4) - 콜마르(부제 : 코코로 뿅뿅 할 시간)
(앞에서 계속)며칠쨰더라...? 6일째던가...? 어쨌든 이날도 새벽 6시 전에 일어나서 샤워를...아니 전날 했던가? 이제 슬슬 기억도 가물가물해지기 시작한다. 이곳은 조식이 유료라, 굳이 돈 내고 호텔 조식을 먹기보다는 사제(?)로 조달해 먹기로 했다. 7시쯤 빵집에서 빵 몇개를 사고 호텔 맞은편 맥도날드에서 커피를 하나 사는 김에 애플파이가 맛나 보여서 그것도 샀는데 애플파이가 소위 '존맛'이었다. 비타민은 근처 '까르푸 시티(우리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같은 위상의)'에서 귤(정확히는 '만다린') 산 걸로 보충한다. 스페인산 귤인데 우리나라보다 싸다. 여기서 배운 게 '불랑제리'와 '파티셰리(?)'. 전자는 진짜 끼니로 먹는 빵을 만드는 곳이고 후자는 디저트나 간식으로 먹는 달달한 빵이나 케익 등을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