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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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posts새벽의 저주 2편, 아미 오브 더 데드. 12월 연말에 넷플릭스 공개
Dawn of the Dead 2, Army of the Dead. 잭 스나이더 감독 영화 `28일 후`와 쌍벽을 이룬 `새벽의 저주`'나 다쳤는데 어떡하지. .' 이들이 보고 있는 곳은. . 콘서트장 아닙니다. 술래잡기 아닙니다. 어서들 오십쇼. 그나저나 갑자기 웬 인기?. . ? ? ? ? ? ? ?
#살아있다
하이컨셉은 꽤 좋았다고 생각된다. 이거 완전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나 로 풀기에 딱 좋았던 설정 아니냐? 맞다, 나는 이 영화에서 좀비가 맥거핀에 불과했어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다. #스포있다! 랑 여러모로 비슷하게 느껴지는 영화다. 20대의 젊은 두 남녀를 주인공으로 삼아 달려가는 재난 영화. SNS나 유튜브 등의 최신 플랫폼을 가감없이 사용하고, 스마트폰과 드론 등의 최신 기기들이 생존 도구로써 기능하는 설정. 좀비 창궐 사태의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는 점도 가 유독 가스 상황을 퉁치고 넘어간 점과 비슷하다. 나는 그거 괜찮다고 봤다. 이제 국내에서만도 제작된 좀비 장르가 한 두 편이 아닐진대,
"#살아있다"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별 기대를 안 걸고 있긴 합니다. 좀비물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긴 해서 말이죠. 그런데, 포스터가 왜 이 모양 이 꼴인지 정말;;;
유아인 + 박신혜, "살아있다"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할 이야기가 많지는 않아서 말이죠. 유아인은 어째 강백호 느낌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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