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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너희들은 포위됐다/개과천선
kbs2 골든크로스 방송일 : 4월 9일 줄거리 : 음모에 휘말려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은행원 아버지와 여동생의 복수를 위해 검사가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연출 홍석구(힘내요 미스터김,매리는 외박중) |극본 유현미(각시탈,즐거운 나의집,신의 저울) 김강우 - 복수를 결심하는 강도윤 役 이시영 - 여검사 서이레 役 엄기준 - 교포사업가 마이클장 役 그외 정보석 한은정 조희봉 등 ; 제작비 대비 시청률도 회수 못한 감격시대 후속작이다. 국민형부 김강우 주연작으로, 그의 드라마 포텐은 언제쯤 터질 것인가. 골든크로스가 또 시험대에 올랐다. 오늘 첫방이다. 개인적으로 "2억이요" 주인공 엄기준이 나와서 끌린다. mbc 개과천선 방송일 : 4월 23일 줄거리 : 승리를 위해서

찌라시 : 위험한 소문 개봉일 관람
사실 그새 시사회를 한번 더 볼 기회가 있어서 개봉일인 오늘 벌써 세번째 관람. 그리 큰 상영관은 아니었지만 평일 세시반이었는데도 극장 안이 거의 꽉 찼다. 바로 근처에 더 번듯한 씨지비에서도 하고 있는 걸 생각하면 꽤 많이들 보는 것 같아 일단 안심. 동네가 동네라 그런지 의외로 친구들끼리 보러 온 여대생들도 많았고, 이 여여커플들은 야구배트 결투씬이나 고창석이 귀여운 씬 같은 데선 마구 웃고 박성웅이 나올 때마다 무서워하는 소리를 내는 등 영화에 매우 정직하게 반응해서 같이 보기가 더 재밌었다. 극장에서 영화 볼 땐 확실히 같이 보는 관객들의 분위기도 영화의 일부분이 될 때가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안성기 기자회견은 그냥 보도기사로 살짝 처리했으면 싶었는데 영화 중간 옆자리 여여커플의 반응을 보니 그

<결혼전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인 결혼 왜 해?
결혼식 자체는 꽤나 화려하며 달달한 이벤트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일생에 단 한 번 치르는 거사라며 최대한 성대하고도 멋진 형태의 식을 꿈꾸어 오고 실제로 그렇게들 하고 있다. 물론 단 한 번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정확하게 거기까지다. 이미 결혼식을 올린 이후로는 결혼식 만큼 화려하거나 달콤하지도 않거니와, 둘의 운명은 전적으로 결혼 당사자인 두 사람의 맘 먹기와 행동에 달려 있다. 즉 결혼 이후 본격적인 敍事가 시작되는 셈이다. 결혼을 코 앞에 둔 예비부부들에게 있어 막상 결혼식 준비는 즐거움이 아니라 곤욕으로 다가온다. 각자 따로 살아온 삶을 하나로 합치는 과정이니 얼마나 많은 난관들이 기다리고 있겠는가. 이 뿐이랴. 결혼이란 실상 두 사람만의 결합이 아닌, 전혀 이질적인
[사이코메트리] 두 배우의 연기는 볼만했다
감독;권호영 주연;김강우,김범김강우 김범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이 영화를 3월 7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김강우 김범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이 영화를 3월 7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느낌은 확실히 김강우 김범 두 배우의 조합은 나름 볼만했다는 것이다.영화 상영전 감독과 주연배우의 무대인사가 있었던 가운데 그렇게 큰기대를 안하고 봐야지 볼만할 것 같다.캐릭터와 이야기 전개가 어딘가 모르게 조금 이상하게 간다는 느낌을주게 했었던 가운데 코미디가 웃기긴 했지만 무언가 안 어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