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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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posts미국 팁 문화
10일간 뉴욕 여행을 하면서 난감하고 어려웠던 팁. 아직도 헷갈린다...ㅋㅋㅋㅋ 경험의 의하면 미국의 음식점은 햄버거나 빵집같이 직접 사가지고 가는경우는 팁은 안줘도 된다. 허나... 음식을 시켜서 먹는 음식점의 경우는 팁을 줘야 한다. 음식을 다 먹은 후 빌지를 달라고 하면 영수증 아래에 팁이 계산되어 나온다..ㅋㅋㅋ 우리는 음식값 + 중간정도의 팁을 합쳐저 줬지만 알바생은 음식값만 계산하고 잔돈을 다시 돌려줬다. 팁을 안받는건가 하는 생각을 해서 돈을 그대로 가지고 나왔다ㅋㅋㅋ 여러번 ㅋㅋㅋ 나중에 안사실. 결론은 그냥 자리를 뜨면 된다. 알바생이 와서 빌지와 돈을 가져가면 그냥 나가거나 얘기가 길어져 영수증을 다시 가져왔을경우 팁을 자리에 놓고 나

완전 맛있던 LA의 스테이크 레스토랑...
이번 출장 중에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방문했던 LA에 새로 생겼다는 화려한 스테이크 레스토랑 Baltaire.장소는 이곳이다. http://baltaire.com/contact/ 건물은 세련되고 고풍스럽게 생겼었다. 바가 위치한 통로를 지나서... 개폐식 천장이 있는 야외와 같은 느낌을 주는 공간의 테이블에 착석... 각자 메뉴를 주었지만, 나는 가볍게 친구에게 패스... 스테이크만 골랐다. 신선한 굴과... 샐러드가 먼저 나오기 시작함... 굴은 정말 신선했다. 웨스트코스트와 이스트코스트의 두 종류를 주문했는데, 굴의 생김새가 달랐던 것은 신기한 점... 웨스트코스트가 더 맛있었다. 샐러드를 가볍게 먹고... 참고로 Greek Salad는 이렇게 눈 앞에서 만들어 준다... 아티
![[밴쿠버|Vancouver] 그랜빌 아일랜드의 더 샌드바 The SandBar 해산물집](https://img.zoomtrend.com/2015/08/23/d0006460_55d9de00c9014.jpg)
[밴쿠버|Vancouver] 그랜빌 아일랜드의 더 샌드바 The SandBar 해산물집
이름이 기억이 안나...(주섬주섬 찾아봄) 아! 더 샌드바. 밴쿠버 다운타운 남쪽의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라는 찻길로 연결된 섬에 있는 해산물 레스토랑. 내비 찍고 갔더니 길을 마구마구 돌려서 안내해서 한참 돌았지만 원래 그렇게 가는 것 같기도;; 그렇다면! 식단을 원본으로 넣어서 확인해보자!!! 그냥 사진 보고 찾았당 -_-; 분위기 좋은 그랑...무슨 섬인지도 기억이 안나 ㅠㅠ 으흑흑 암튼 거기에 있는 seafood 집 중에 유명한 곳으로 골랐다. beer on tap! 많다 많아! 캐나다 만세! 미국 만세! 아차차 외관 사진 빠르게 한 컷 찍었습니다. 먹으러 가기 바빠서 이후론 외관은.... 내부는 대략 이러...(포커스는 대체 왜...) 잘 차려 입은 중년이 많았음.

아닐라오, 피어 우노 리조트 먹거리 모음
아닐라오의 피어우노 리조트, 만족스러운 서비스들 중 손에 꼽히는 것이 바로 '음식'이었다. 우리 외의 게스트가 없는 경우에는 테이블에 차려지고, 별도의 게스트가 있는 경우는 뷔페식으로 운영된다. 일반 라이스 대신 갈릭 라이스를 선호한다고 했더니 내내 갈릭 라이스로 제공해주었다. 게스트 친화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조트 식단을 공개한다. 대개 식사 때마다 해산물 1종, 고기 2종, 국물 1종 등 종류별로 다양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배고픈 분이라면 더 이상 화면을 보지 마시길.. 위장 테러 사진들이 이어집니다. Day-1 필리핀에서 흔하게 먹는 아침식사 콘비프. 우리가 한국인인 걸 몰랐지만 준비한 신라면. 아마 중국인들도 아침식사로 신라면을 좋아하나보다. 평범한 계란부침(?)도 어쩌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