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빌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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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밴쿠버|Vancouver] 그랜빌 아일랜드의 더 샌드바 The SandBar 해산물집](https://img.zoomtrend.com/2015/08/23/d0006460_55d9de00c9014.jpg)
[밴쿠버|Vancouver] 그랜빌 아일랜드의 더 샌드바 The SandBar 해산물집
이름이 기억이 안나...(주섬주섬 찾아봄) 아! 더 샌드바. 밴쿠버 다운타운 남쪽의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라는 찻길로 연결된 섬에 있는 해산물 레스토랑. 내비 찍고 갔더니 길을 마구마구 돌려서 안내해서 한참 돌았지만 원래 그렇게 가는 것 같기도;; 그렇다면! 식단을 원본으로 넣어서 확인해보자!!! 그냥 사진 보고 찾았당 -_-; 분위기 좋은 그랑...무슨 섬인지도 기억이 안나 ㅠㅠ 으흑흑 암튼 거기에 있는 seafood 집 중에 유명한 곳으로 골랐다. beer on tap! 많다 많아! 캐나다 만세! 미국 만세! 아차차 외관 사진 빠르게 한 컷 찍었습니다. 먹으러 가기 바빠서 이후론 외관은.... 내부는 대략 이러...(포커스는 대체 왜...) 잘 차려 입은 중년이 많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