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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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그림생활기 Trubarjeva 식당 소개 2
Trubarjeva 길 식당 소개를 마저 그렸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교육 받는 게 있어서 매일 하나씩 그리다 바로 정지... 그래서 주중엔 이거 하나 그렸다. ㅜㅜ
![[Japan] #06 - 다카마츠에서 2차는 여기, Trattoria 77](https://img.zoomtrend.com/2014/12/25/f0448477_549bb2f8c0e54.jpg)
[Japan] #06 - 다카마츠에서 2차는 여기, Trattoria 77
오랜만에 도시에 온 거 같은데..딱 술 한잔만 더 하고 들어가려다 찾은 이 가게,Trattoria 77 입니다. 최근 일본 전역에 이런 가게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특히 스페인 음식점들이 엄청 많은데, 이것도 이유가 있으려나요? 사실 밖에 메뉴를 보고 혹해서 들어왔는데, 저렴한 가격이 눈에 띄었습니다. 와.. 이게 말이 되나요...천엔짜리 사큐테리 플레이트입니다. 햄 2종에 닭 간 무스... 그리고 서비스로 나온 리에트(돼지 요리)까지..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 먹으려면 까브 뒤 꼬숑, 어반나이프 정도밖에 생각이 당장 안 나는데,이렇게 사실 중가 퀄리티로 파는 곳은 정말 모르겠네요 ^^;;; 까브 뒤 꼬숑은 너무 비싸고.. 어반나이프 햄이랑은 스타일이 다르고... 심지어 처음 보

레스토랑 in 보르도 (2) La Bell Epoque
2. La Belle Epoque2 Allées Orléans, 33000 Bordeauxla-belle-epoque-bordeaux.fr구글 지도 보기 오늘은 두 번째 레스토랑 포스팅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보르도 시를 가로지르는 가혼느 강변에 있는 역사 깊은 레스토랑입니다. 찾아가기도 쉬운데요, 깽꽁스 광장에서 강변 쪽으로 쭉 걸어가다 보면 바로 보입니다. 사진이 약간 흔들렸는데 가게 내부는 1880년대 그대로입니다. 19세기 후반의 분위기가 살아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ㅎㅎ 원래 19세기 후반에는 호텔이었던 곳을 21세기 들어 레스토랑으로 개조해서 썼다고 하네요. 이번 여행을 하면서 느낀 건데 이곳에서 조금 유명하다 싶은 레스토랑들은 다들 건물의 역사가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지난번 포스팅

레스토랑 in 보르도 (1) Le Chapon Fin
휴일입니다ㅎㅎ 간만에 늦잠도 자고 상쾌한 기분이네요ㅎㅎ 어제는 제가 조교로 학생들한테 강의하는 시간이 저녁 늦게 잡혀서 피곤했는데도 푹 자고 나니까 괜찮은 것 같습니다ㅋㅋㅋ 게다가 일어나니 날씨도 너무 좋네요 :) 외출하기 전에 포스팅하고 나가야겠다 싶어서 올립니다. 오늘 포스팅은 제가 보르도에 있었던 동안 갔던 레스토랑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꽤 근사한 레스토랑도 있고, 적당한 가격대에 훌륭한 맛을 보여주는 레스토랑도 있어서 보르도에 갈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Le Chapon Fin5, Rue Montesquieu - 33000 Bordeauxhttp://www.chapon-fin.com/ 미슐랭 가이드 1 스타 레스토랑입니다. 1 스타 레스토랑 답게 제가 보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