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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posts자동차 센서정보를 보여주는 OBD2 스캐너 동글 추가
기아 레이를 몰고 있는데 아무래도 간략화된 경차다 보니 계기판에 나오는 정보가 좀 부실합니다. 다른 항목은 모르겠는데 냉각수 온도는 필요하겠다 싶더군요. 이외에 다른 센서 정보도 볼수 있다면 유용할겁니다. 마침 자동차에는 OBD2 라는 규격의 자동차 센서 정보를 보여주는 규격이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를 위해 들어간 기능이지만 이걸 스마트폰으로 뽑아 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elm327이라는 칩셋과 이걸 이용해 만든 블루투스 동글을 이용하면 됩니다. 저렴한 물건은 만원 전후로 있습니다. 이러저런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가급적 절전을 위해 자동꺼짐이나 대기모드가 강력한 물건을 구하면 장기간 차량운행을 안할때 배터리 방전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제가 구한 가격은 만원 중반인가 합니다. 자동차 운전
![[cb400sf] 클러치 정비](https://img.zoomtrend.com/2018/08/11/a0094462_5b6e3e0b95986.jpg)
[cb400sf] 클러치 정비
미루고 미루던 클러치 정비를 했당 'ㅅ' 순정으로 슈르륵~~~(바깥 x 1, 내측 x 4, 외측 x 1) + 순정 하우징 가스켓 순정두께 3.5mm 구품두께 3.3mm 사외품 구품 스프링 4개 길이 대략 44.2~44.3mm 규정토크로 체결 (보여주기 지렸당, 찍다가 빡쳐서 영상촬영은 중간에 포기함ㅋ) 필터 교체는 안했으므로 2.7L가 권장량이나 2.8L 넣음 발보린10w40 에 비해서 엔진오일이 확실히 무겁다. 시동성에 영향,
![[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中)](https://img.zoomtrend.com/2018/06/20/a0094462_5b2a7134490e1.jpg)
[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中)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트레이너가 왔습니다~~ 원래 장착되어 있던 놈들 세척해서 쓰자니 노력은 노력대로 해야하고 결과물은 여~엉 신통치 않을 것으로 예상! 그냥 사버렸습니다 ㅠ ㅅㅠ 2만 km 주행 후 뗀 구품 입니다. 상태는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지유? 벗뜨! 잘 보면 더러운 부분도 좀 있습니다. 약품에 불려서 작정하고 세척해보면 종이컵에 저렇게 뭍어 나옵니다.. ㅎㅎㅎ... 이정도 떼라면 2만키로 주행 후 탈거한게 사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스트레이너는 ... 적어야 손 아프니 생략 하겠습니다.(역시 기계는 까봐야 압니다.) 적산 키로수도 그렇고 그간 거쳐온 주인들의 관리로 미뤄 봤을 때... 바이크 관리는 일본성

cb400sf 점화케이블, 레귤레이터 및 전장계 정비
65999km 정비사항. 오늘의 정비는 NGK社 빠와 케이블(CB400sf 전용), 레귤레이터 교체, 커넥터 교체가 되겠읍니다 껄껄~~~~ 뭐 별건 아니고 예전부터 요 놈 전장계 상태 삐리한 건 알고 있었다능요...(레귤레이터와 커넥터는 배송온지 몇 개월 됐었습니다... 귀찮아서 걍 타고 댕기고 있었음ㅋ) 대대적으로 한번 보수를 해줘야 되는데 예전에 간단히 보수 할 수 있는 라인은 다 보수해줬었고 부품을 직접 사서 고쳐야 되는 부분은 그냥 적당히 덮어두고 타고 댕기곤 했읍니다. 'ㅅ' 허용 범위 내에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상태라 판단하고 운행한거지유~~~~ 오늘의 호작질 주인공, NGK 파워케이블 되시겠다. 이 놈 일본에서 직수입 해온 놈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