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5 posts스즈키 허슬러 엔진오일 교환(30,264km) - 헬릭스 울트라 5W30
TPMS도 없고, 카페에서 보니 응급처치 키트 중에 공기압 조절할 수 있는게 있다 하여 겸사 겸사 잉복이 타이어에 바람 넣어 봄 ▼ 이게 응급 키트. 뭔소린지는 모르나 그림이 있으니 따라 해 봅시다 ▼ 38? 정도로 넣는다고 하길래 대략 맞춰 봄. ▼ 이 액체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암튼 엔진오일 교환할 때가 다가 와서 대강 오일만 아무거나 선택하고(그 전에 쓰던 모빌원 너무 맘에 안듬..) 바로 교환하려 했더니 맙소사 오일필터가 없엉 ㅋ 그나마 에어필터는 전에 사둔게 하나 남아 있었는데..... 부랴부랴 오일필터 4개, 에어필터 2개 주문하고 어제 일찌감치 퇴근하여 잔유제거 까지 해줬던 그 카센터(이전 포스팅 참고)에 갔다.
자동차 센서정보를 보여주는 OBD2 스캐너 동글 추가
기아 레이를 몰고 있는데 아무래도 간략화된 경차다 보니 계기판에 나오는 정보가 좀 부실합니다. 다른 항목은 모르겠는데 냉각수 온도는 필요하겠다 싶더군요. 이외에 다른 센서 정보도 볼수 있다면 유용할겁니다. 마침 자동차에는 OBD2 라는 규격의 자동차 센서 정보를 보여주는 규격이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를 위해 들어간 기능이지만 이걸 스마트폰으로 뽑아 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elm327이라는 칩셋과 이걸 이용해 만든 블루투스 동글을 이용하면 됩니다. 저렴한 물건은 만원 전후로 있습니다. 이러저런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가급적 절전을 위해 자동꺼짐이나 대기모드가 강력한 물건을 구하면 장기간 차량운행을 안할때 배터리 방전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제가 구한 가격은 만원 중반인가 합니다. 자동차 운전
![[cb400sf] 클러치 정비](https://img.zoomtrend.com/2018/08/11/a0094462_5b6e3e0b95986.jpg)
[cb400sf] 클러치 정비
미루고 미루던 클러치 정비를 했당 'ㅅ' 순정으로 슈르륵~~~(바깥 x 1, 내측 x 4, 외측 x 1) + 순정 하우징 가스켓 순정두께 3.5mm 구품두께 3.3mm 사외품 구품 스프링 4개 길이 대략 44.2~44.3mm 규정토크로 체결 (보여주기 지렸당, 찍다가 빡쳐서 영상촬영은 중간에 포기함ㅋ) 필터 교체는 안했으므로 2.7L가 권장량이나 2.8L 넣음 발보린10w40 에 비해서 엔진오일이 확실히 무겁다. 시동성에 영향,
![[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中)](https://img.zoomtrend.com/2018/06/20/a0094462_5b2a7134490e1.jpg)
[cb400sf]오일라인 세척 작업(中)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트레이너가 왔습니다~~ 원래 장착되어 있던 놈들 세척해서 쓰자니 노력은 노력대로 해야하고 결과물은 여~엉 신통치 않을 것으로 예상! 그냥 사버렸습니다 ㅠ ㅅㅠ 2만 km 주행 후 뗀 구품 입니다. 상태는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지유? 벗뜨! 잘 보면 더러운 부분도 좀 있습니다. 약품에 불려서 작정하고 세척해보면 종이컵에 저렇게 뭍어 나옵니다.. ㅎㅎㅎ... 이정도 떼라면 2만키로 주행 후 탈거한게 사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스트레이너는 ... 적어야 손 아프니 생략 하겠습니다.(역시 기계는 까봐야 압니다.) 적산 키로수도 그렇고 그간 거쳐온 주인들의 관리로 미뤄 봤을 때... 바이크 관리는 일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