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29 posts
디즈니가 다이아몬드 에디션의 뒤를 이을 시그니처 콜렉션을 발표했군요.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죽었어! 이제 없어! 하지만 블루레이로, 시그니처 콜렉션이 되어 계속 살아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최상위 라인업인 다이아몬드 에디션이 알라딘을 끝으로 단종되고, 이후에는 시그니처 콜렉션으로 이름이 바뀌는 모양입니다. 사인은 당연히 친필은 아니고 표지에 월트 디즈니의 사인(맞겠죠)이 찍혀있군요. 과거 플래티넘에서 다이아몬드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그 다음에는 다이아몬드보다 비싸다는 마이너 광물 캘리포니움...일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 첫번째 타이틀은 백설공주입니다. 4K도 아니고 매체도 블루레이+디지털 HD라는 재탕에, 일부 새로운 부가 영상을 끼얹은 식인데(반대로 일부 삭제) 어차피 호갱들은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백설공주야 사상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이

인사이드 헤드(= 인사이드 아웃) 일본어 버전 감상 (+ 신데렐라도)
디즈니로부터 특별대우를 최고로 받는 넘버1 (호갱)국가 일본판 인사이드 아웃(일본 제목은 인사이드 헤드)를 봤습니다. 한국 정발의 경우 디즈니에게는 저주받은 동아시아 국가로 분류되었는지 보너스 디스크 없고, 코멘터리 자막도 없고, 화면 현지화도 누락된 채 비싸게 발매되어 욕을 먹는 중인 듯. 블루레이는 완전 일본 전용으로 나왔기 때문에 모든 것이 현지화 되었더군요. 심지어 굿 다이노소어등 수록된 광고조차도 전부 일본 현지화 버전이네요. 라바도 일본어 더빙으로 하면 위 이미지처럼 제목이 "남쪽 섬의 러브 송"으로 나옵니다. 국내 개봉당시도 저런 화면에 들어가는 문구들이 꼼꼼하게 현지화 되었다고 하는데, 이정도로 영화 전체에 걸쳐 화면 자막을 바꿨다면, 현실적으로 용량이 제한되어 있는 정발 블루레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차기작 주토피아의 새 트레일러가 나왔군요
트레일러를 겸한 단편(?)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빅 히어로의 경찰서 장면 트레일러와 비슷하다고 해야 될까요? 주토피아 공무원의 종특(?) 늑장을 보여주는데... 주토피아가 아니라 동물특별시였으면 홧병과 민원이 넘쳐났을 것 같군요.

주토피아에 듀크 위즐튼이라구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차기작 주토피아에 희대의 셀프 패러디 캐릭터가 등장하네요.그 이름은 '듀크 위즐튼'위즐튼의 공작-듀크 오브 위즐튼(위즐타운)과의 관계는? 성우까지 앨런 튜딕으로 동일합니다. 이름부터 성우장난까지 완벽 그러고 보니 엘런 튜딕, 이분...4회 연속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감초로 등장하시는군요.킹 캔디(주먹왕 랄프), 위즐튼의 공작(겨울왕국), 알리스터 크레이(빅 히어로)에 이어 듀크 위즐튼(주토피아) 겨울왕국은 나오자마자 클래식 반열에 오른 영화인 듯 그 외에도 이드리스 엘바라든가 J.K.시몬스 등의 유명 배우들이 기용되어 있군요.캐릭터들을 보면 조금 감이 오기도 합니다.주토피아는 디즈니 장편 사상 최초로 범죄 스릴러(?) 장르가 될 예정이라 기대치가 많이 올라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