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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스튜디오의 라이브 레퍼런싱
실제 인물을 모델로한 디즈니의 표현기법 인어공주 애리얼 = 쉐리 스토너 거의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답게 이 라이브 레퍼런싱 기법의 역사는 장편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장편 애니메이션이 없던 시절에도 디즈니 스튜디오는 리얼한 사람의 동작을 묘사하려는 시도를 했는데...상상력에만 의존하니 손발이 흐느적거리는 매우 괴이한 결과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문제인 것이 동물이나 사물의 경우는 만화적인 표현으로 적당히 넘어갈 수도 있지만, 사람의 경우 괴이함이 너무나 쉽게 느껴지기 때문에 관객의 환상이 깨지게 되어버리는 것이었죠. 월트 디즈니의 야심작이자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었던 '백설공주'의 성패는 설득력있는 인간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달려있었습

실제 인물을 모델로한 디즈니의 표현기법
이미 잘 알려진대로 과거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제작 비법은 엄청난 수치의 노동력을 투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작품을 제작할 당시에도 실제 인물을 기용하여 크로키 및 덧 그리기 등의 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세 번째 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촬영된 사진 위에 선을 덧그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실제 인물과는 다르게 제형이나 얼굴 형에 과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실사 영상을 촬영한 뒤 그저 덧그리는 것에 지나지 않고 디즈니만의 느낌으로 캐릭터를 재해석 했기 때문에 실사처럼 역동적이면서도 애니메이션만이 가질 수 있는 느낌을 부각실킬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당시의 영상 기술의 수준을 감안해 본다면 뭘 하든 엄청난 수준의 노동력과 시간, 자본이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필름
<인사이드 아웃> 리뷰
디즈니 픽사의 별 ★★★★ 인간 내면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감정인 기쁨, 슬픔, 분노, 염려, 냉소의 의인화.디즈니 특유의 상상력으로 펼쳐낸 인간 의식의 공간화.대단한 상상력의 결과물! 추상적인 심리의 개념을 상당히 시각적으로 예쁘게 잘 풀어낸 작품입니다.UP때부터 디즈니 픽사 특유의 아름다운 색감과 더불어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뜬구름같은 개념을 잘 아는 시각적인 것으로 풀어내서 관객마저도 자신들의 상상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건 정말 픽사가 갑.. 아이들을 대상으로 나온 애니메이션이지만 어른이 보아도 생각할 거리가 너무 많은 작품입니다.전반적으로 밝고 코믹하지만 메세지는 약간 심오합니다 다 보고 나니까 이거 애들이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야..? 싶기도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Avengers: Age of Ultron, 2015) 블루레이
남반구의 경우 어제(2015/09/16) 출시되었습니다. 그런데...일단 같은 가격이라면 스틸북을 집으려 했는데 스틸북은 가격을 올려받더군요.가격 조금 올라도 같은 스펙이라면 스틸북을 집으려 했는데 스틸북은 2D 버전 한장짜리만 있었는데...그래서 케이스보다는 내용물이 우선이라 위와같은 합본을 선택했습니다. 썰렁한 블루레이 디스크 프린팅이나 타사보다 높은 가격(...)등 디즈니표 다운 면모가 있는데 일단 위에 보면 특전들이 구색은 맞추고 있습니다. 특전들은... From The Inside Out - Making Of Avengers: Age of Ultron: 20분 정도 되는데 감독님과 출연진, 제작진들의 인터뷰와 촬영 장면을 편집해서 구성된 것입니다. 다행히 뮤지컬로 "어벤져스 어떻게 만들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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