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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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홋카이도 포기, 홍콩 선택
선택이란 건 하나의 포기이도 하다.내년 설날.아직 한참 남은 연휴지만.여름에만 가보고 정작 눈발이 날리는 그 홋카이도를 가보려고 했는데.결국 포기했다.연휴 기간이 4일로 짧은 것이 걸렸고 부산에서의 비행기편 시간대가 그다지 좋지 않았다.아직도 가지 않은 아사히카와와 먹지 않은 쇼유라멘이 아쉽기만 하다. 일본 이외의 국가는 되도록이면 아시아가 아니길 바랐는데.짧은 기간 동안 만만한 곳이 홍콩이라 택했다.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겨울을 가장 싫어하는데 그런 점에서는 마음에 드는 여행지이다.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라지만.우리 동네도 야경은 아름다운데. ㅎㅎ아무튼 어릴 적 접했던 상당수 영화의 배경이 되는 그곳으로 가게 되는구나.
![[칸코레]E-3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11/11/d0092438_5280797e6de60.jpg)
[칸코레]E-3 클리어!
전함 최고참의 시원한 한방 드디어 E-3 깼습니다! 원래는 저번 주말에 깰 생각이였는데 욕조도 확장안하고 양동이를 막 퍼붓다보니 양동이 오링 ;ㅅ; 덕분에 애들 무리시켜가면서 겨우 E-3 클리어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최종목표였던 53cm 어뢰도 무사히 획득했고 왠지모르지만 다메콘이라 불리는 여신님도 획득했습니다! (근데 여신과 요원의 차이는 뭔가요??) 들어온 장인으로는 음... 콩고한테 티타임 세트나 선물해줘야겠군요 그리고 지옥이라는 E-4도 열렸긴했지만 자원도 슬슬 위험하고 양동이는 바닥을 보인지 한참이니 하치는 포기해야겠네요 무사시요? 그런 기름만 처먹는 느림보 따위 제겐 전함은 콩고와 히에이 둘이면 충분합니다.
![[10월 신작] 잔잔한 내일로부터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10/06/d0025291_5251232763fe7.jpg)
[10월 신작] 잔잔한 내일로부터 1화 감상
우와─ 물고기가 떠다녀... 라고 생각했더니 진짜 바다였다. 배경인즉, 원래 인간은 바다에서 살고 있었지만 육지로 올라갔고 그 올라간 인류에서 떨어져 나온 게 바다의 인류라는 뭐 그런 이야기 는 좋은데... 캐릭터가 정말 짜증나네요. 주인공..도 아닌 것 같고, 암튼 마나카 옆에서 쨍알쨍알 거리는 태도 나쁜 썅놈시키(히카리)가 하나 있는데 육지의 인간을 싫어하는 건 알겠지만 태도가 정말 맘에 안 드네요. 캐스팅 자체는 하나카나도 있고, 카야농도 있고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3~5각관계 NTR 스멜도 좀 거북하고 뭣보다 저 히카리놈이 맘에 안 들어서 그냥 안 볼까 싶습니다. 솔직히 마나카도 귀엽긴 하지만 좀 그렇고.. 서번트x서비스가 중간에 맘에 안 들었던 것도 남자놈이 얼

인도인도 인도사이다!
요즘 이상하게도 인도이야기가 많이 들려온다. 인도를 사랑하는 동생도 있고, 인도에 다녀왔다는 포스팅도 눈에 들어오고, 인도를 가고싶다는 이야기도 듣고... 인도 관련 영화도 보게되었다. 인도인도 인도사이다 사이다사이다 오땡큐! 얼마 전, 저녁에 영화가 보고싶어서 친구와 함께 보게된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전체적인 영화의 배경은 인도! 한줄로 이야기하자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노후를 인도에서 보내는 내용이다. 인생은 70부터?랄까... 예전에 영화 맘마미아를 보고나서는 뮤지컬에선 못느꼈었던.. 인생은 50부터!라는 느낌을 받았었다ㅎ 하기야-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매일매일 인생은 오늘부터! 뭔가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 영화. 영화를 보고나니 제일 먼저 떠올랐던 또 다른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