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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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4.08.06-10 _Tokyo

[여행]2014.08.06-10 _Tokyo

Laboratory Y|2015년 6월 2일

사진보다보니..떠오른 작년 여행의 추억 ㅋㅋㅋㅋ "우리 부모님 집 비어 있으니까 여름엔 언제든지 와도 좋아." 라는 아주 고마운 말에 답삭 일본행 뱅기를 끊어버렸어요. ㅋㅋㅋ 이번엔 2013년처럼 미친 짓은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칼퇴를 했지만 (새벽한시가지 술 쳐마시고 8시 뱅기주제에 아침 5시에 일어나 거지꼴로 비행기탔....)...일찌감치는 개불- 이번엔 주문이 들어왔지 뭔가요. 진주 팔지 3개 만들어주세요. 롸잇놔우.뭐 결국엔 12시까지 빌빌거리며 팔찌 만들어 포장해놓고 짐 싸고. 또 그 와중에 여행기분 내겠답시고 손이랑 발에 네일까지 쳐발쳐발하고 새벽 2시에 잠들었지만 뭐 그래도 술은 안먹어서인지 제시간에 눈은 떠 지더라..만..만...만.....하면 뭐합니까. 이번엔 비행기가 지연됐뎈ㅋㅋㅋ

2015 후쿠오카 여행기 - 2일차 (1)

2015 후쿠오카 여행기 - 2일차 (1)

I know you can do it|2015년 1월 27일

1/1~1/4 후쿠오카 여행 2일차! 호텔 바로 앞에 마쓰야가 있어서 아침은 마쓰야에서 먹기로 결정!자판기에서 원하는 메뉴를 주문 후 티켓이 나오면 자리에 앉아 직원에게 주면 됩니다. 오무라이스 잼잼에서 규동을 재밌게 다뤘길래 여행 생각이 나서 링크 하나 :) 애인님은 라지 사이즈 규동 저는 아침메뉴를 주문 했습니다. 규동 말고도 두부와 뭐 이것저것 선택권이 4개정도 있었는데고기가 먹고싶어 고기를 선택했습니다. 음 마쓰야의 규동 L사이즈는 정말 양이 많더군요;ㅅ;아침식사도 생각보다 양이 많이서 다 먹느라 힘들었습니다ㅋㅋ앉고 나서 보니 메뉴에 돈지루가 있길래 만약 다음날도 마쓰야에서 아침을 먹는다면돈지루를 먹어야지! 했는데 다음날 아침은 딴 걸 먹었네요ㅎ_ㅎ 마쓰야를 나

奈良(나라)사슴

奈良(나라)사슴

Laboratory Y|2013년 3월 5일

이 얼마나 참으로 다정다감한(동성이라는 사실은 둘째치고) 사진이라고 아니 말할 수 없는 잔잔하고 기분좋아보이는 사진으로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실상은 사슴용 센베 저 혼자 쳐묵쳐묵하고 자랑질하고 있는 사진되겠다. 난 먹었다 넌 냄새나 맡던가 말던가 쳐묵쳐묵한 우측 사슴놈은 센베를 달라며 저 뿔로 내 배때지를 쑤셨다.-_-(잊지않겠다) 나라 사슴=물고 때리고 들이받고 돌진한다 서른살 기념으로 과감하게 때려치고 한달을 교토에 구른적이 있었는데 이젠 그게 아득해. 징징. canon ae-1 film scan

여행전의 즐거움.

여행전의 즐거움.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2월 15일

별자리나 혈액형을 딱히 믿는 건 아니지만. 처녀자리 A형답게(?) 여행 재미의 반이 여행 계획 짜기인 나란 인간. 심지어 전철 시간표까지 찾아보며 최단코스 짜기 등등......; 스기우라 사야카의 [나의 일요일]이란 책 한 페이지를 본 순간. 맞아맞아! 바로 나야!! 마음 속으로 환호성. 여행 결정하면 가이드북도 있어도 최신 거 또 사고. 계획표 짜고. 여행지 사진 보며 희망에 부풀어 오르고.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차선 코스도 빠보고. 요리저리 계획 짜는 시간은 이미 취미 영역. 그런데 참 신기한 게 정말로 결정나서 비행기표 혹은 기차표 등을 끊고 호텔도 잡은 다음 계획을 짜는 거랑. 그냥 상상으로 짜는 건 정말이지 재미가 완전히 다르다는 거.(...............) 아 빨리 저 시간이 왔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