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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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감상 포기~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 첫 포기 작품! "흔하디 흔한", 얼떨결에 혹은 누구(?)의 실수 등으로 픽 죽어버려서, 이세계로 전이하는 작품으로... 스마트폰을 가지고 간다는 "작가 나름", 뭔가 신선한 발상인지 모르겠지만, 오프닝에서부터 이고깽 + 하렘물의 스멜이 폴폴 풍기더니, 첫 전투씬을 넘길 수 없었네요. 이후, 스크러빙을 주~~~욱 해보고, 도대체 뭐하는 작품인가 검색 좀 해봤는데,안녕~ 이거 못 보겠다. ... 따... 딱히 제가 아직도 폴더 일반폰을 고집해서 그런건 아닙...루였어요~♤ P.S. 융융이나 다시 보러 가야지... P.S.2 이세계 전생 판타지 메카물로는 이번에 확 당기는 작품이 하나 있기도 하고요.
쿠바 포기 북유럽 선택
앞으로도 다시 오지 않을 황금 연휴.9월 말에서 10월 초까지.고민이 되게 많았다. 쿠바는 최근에 가고 싶어진 곳.북유럽은 작년 여름 휴가 때 스위스에서 돌아오면서 막연히 염두에 둔 곳.구할 수 있는 가이드북은 다 구해서 봤다.언제나 하나의 선택은 다른 하나의 포기를 의미한다. 결국에는 북유럽으로 정했다.아이슬란드까지는 힘들 거 같고.특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스웨덴의 스톡홀름.핀란드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기계적으로 일정을 쪼개지는 않기로 했다.야간 배를 타면 숙박도 해결할 수 있다니 흥미가 생긴다.열차, 배, 비행기. 반년이나 남았지만 벌써부터 설렌다.하긴 이런 설렘이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이지.

건담 오펀스 - 결국 이 누님도 포기하셨는가
전직 여왕님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1기에서는 '전투가 왜 이리 적냐'라는 불만점을 받아들였는지(하기사 문제가 이것만이 아니지만) 이번 3화는 쓸데없는 군더더디 일절없고 20여분 거의 내내 철화단&걀라르호른 연합 VS 여명의 지평선단과의 전투로 꽉꽉 채워져있습니다. 그 전에 회의할 때 왜 걀라르호라쪽 전함은 처음 약속인 5대가 아닌 꼴랑 1대만 왔냐는 올가의 항의에 그쪽 책임자 이스루기 씨 말하길 여명단 두목이 따로 행동하는 절호의 찬스를 잡아서 서두르느라 그랬다며 대신 지휘권을 맡기겠다고 제의하고 올가도 이를 수락하는데요. 이에 대해서 옆에 있던 메리빗 누님이 "분명히 뭔가 숨기는게 있다"고 우려하고 또 올가도 알고 있었다고 하지만 철화단이 공을 전부 차지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합
![[D-621]결국 이번 이벤트는 자원부족으로 포기하지만](https://img.zoomtrend.com/2016/05/16/d0119580_5739e3c08e50e.png)
[D-621]결국 이번 이벤트는 자원부족으로 포기하지만
그래도 마냥 피만 본것은 아니었습니다. 나름대로 몇가지 이득을 본 것이 있었습니다. 아이오와 못얻은게 천추의 한이지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뽕이 미국함 못얻어서 암걸렸다한다. 첫째로 유우다치가 2차개장을 했고 하마카제와 유쨩을 얻었으니까요. 예상 외로 얻을 수 있는 함들이 나와주었으니 그걸로 만족하렵니다. 솔직히 예상치보다 붙들고있는 시간이 적어서 준비도 부족했었고 겨울 이벤트때 무리해서 굴리다보니 자원도 부족했었고. 사전준비로 기반이 약했던게 이번 이벤트 중도 포기의 원인인것같습니다. 물론 그지같은 운빨 시스템도 한몫했구요. 암튼 수고했어요 다들. 한동안 다른거 안하고 자원에만 다시 집중하렵니다. 그리고 육지에서는 잔치가 벌어졌다고 한다. 쟌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