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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posts[K리그] 28R (1) - 슈퍼 매치 포함 오늘은 홈팀 수난의 날
28라운드 토요일 4경기. 슈퍼 매치 포함해서 모두 원정팀의 승리로 끝났다. 서울 0 : 2 수원 관중 수 50,787명. K리그 최고의 히트 상품 답다. 경기 내용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거의 서울의 일방적인 페이스. 수원은 처절한 육탄 방어로 맞섰고, 한 경기에서 무려 8명의 선수가 경고를 받았다. 흔히들 가패삼기라고 가두고 패면 삼대영은 기본이라고 하는데 역시 정설은 아니다. 오늘 서울은 수원을 자기 진영에 가둬 놓고 열심히 팼지만 오히려 카운터 두 방에 넉다운 되었다. 서울 입장에서 오늘은 지독히도 안 풀리는 날이었다. 골대만 3번을 맞췄다. 어떻게 이렇게 골이 안 들어 갈 수도 있는지...그렇게 폭발적이던 데몰리션 콤비도 수원을 만나면 힘을 쓰지 못한다. 에스쿠데
2년전 U-17 여자대회 전설의 경기
8강 나이지리아전. 보통 축구 하이라이트가 8분 9분쯤 되면 귀찮아서 대략 넘겨보기 마련인데, 이 경기만큼은 다르다! 최종 스코어조차 섣불리 예측을 할 수가 없어;; 아무튼 미디어다음에 영상들이 다 남아있다니 반갑네. 덤으로 이 대회 최고의 골. U-20 대회 가나전에서 나온 김나래 프리킥골 이후 최고의 골... ...이라고 쓰면서 김나래의 골장면을 찾았더니 다음에 없네-_- 중계가 들쑥날쑥하니 이런 게 또 문제라니까...
이익추구에도 자존감이라는 게 있다.
2차 세계대전을 종결 직후, 미국의 맥아더 장군이 일본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제일 처음 시행했던 일 중 하나가 바로 일왕의 "나는 인간" 선언이다. 자, 상식적으로, 일본 사람들이 자기네 왕이 인간이 아니라고 정말 믿을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No"라고 답할 거고, 일본 사람들도 대부분은 저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제 3자의 입장에서 저 선언은 인간이 자기를 인간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무의미한 선언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저 선언을 끝으로 일본은 완전히 무너졌다. 그들은 미군을 아무 저항 없이 받아들였으며, 그들이 강요한 정책을 아무 말 없이 수용했다. 한국에서 남북전쟁이 터지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아직도 미국의 "지도"하에 놓였을 거라고 생각된다. 일
우리가 다른나라 2부리그까지 관심있게 봐야하냐? 무개념 시키들아!
이청용-김보경 EPL승격전쟁. 챔피언십도 관심집중 이청용과 김보경기 챔피언십팀에 소속되어 있으니까, 이제는 방송국이 친절하게도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리그)까지 중계해준다고 합니다. 유럽축구팬들한테도 이게 희소식인지 모르겠네요.. EPL도 모자라 이제 잉글랜드 2부리그까지 중계를 한다는게 전 왜 치욕적으로 느껴질까요? 그 중계맡은 방송국은 K리그는 병신으로 취급하거든요. 남의나라 2부리그보다 취급 못받는 자국 1부리그.. 허허.. 아.. 정말 아니어도, 이건 너무 아닌거 아닙니까? 차라리 그 시간에 K리그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편성한다거나.. 녹화중계라도 해주면 그나마 자국리그에 신경쓰고 있구나 할텐데.. 이건 뭐 24시간 야구방송에 미쳐있더니.. 이제 유럽축구시즌 되니까 1부리그는 SBS스포츠가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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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