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69 posts
2012. 08. 18 수원 vs GS(A) 28R
2012. 08. 18 vs GS(A) 28R l 2:0 승 ㅣ 라돈치치 서울 0 수원 2 라돈치치(`7, '81) *경고: 최재수, 보스나, 곽희주, 이상호, 양상민, 박현범, 라돈치치, 양동원(이상 수원) 몰리나, 김동우, 에스쿠데로(이상 서울) *퇴장: - 수원 출전 명단(4-2-3-1) 양동원(GK) – 홍순학, 보스나, 곽희주(91'민상기), 양상민 – 오장은, 박현범 – 라돈치치, 이상호, 최재수(`89 하태균) – 스테보(`73 조지훈) /감독: 윤성효 *벤치잔류: 권태안(GK), 이현진, 조동건, 박태웅 서울 출전명단(4-3-3) 김용대(GK) – 고요한, 김진규, 김동우(`83 김주영), 아디 – 하대성, 한태유(`56 최태욱), 고명진 – 에스쿠데로, 데
[K리그] 28R (2) - 박니가 또 골을 넣었어
포항 4 : 2 대구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후25 정홍연) – 노병준(후33 김찬희), 황진성, 아사모아 – 박성호(후23 고무열) 신형민의 빈자리는 예상대로 황지수가 메꿨다. 노병준이 부상에서 돌아오고, 최근 폼이 좋은 박성호가 선발 출전한 것 외에는 큰 변화가 없는 포항이었다.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황진성, 부친 상 이후 심기일전 연속골을 넣고 있는 노병준, 그리고 더 이상 우연이 아님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박성호...요즘 포항의 화력이 불을 뿜는다. 지난 경기에 이어 또 4득점이다. 박성호의 페널티박스 바깥 쪽에서 왼발로 감아차 넣은 골은 참 멋졌다. 대구 수비수들이 박성호가 거기시 차 넣을 거라고 아무도 예상을 못했는지
![[K리그] 인천의 상승세가 무섭다! 리그초반 꼴지 맞아?](https://img.zoomtrend.com/2012/08/20/e0041802_5030e4a8d1859.jpg)
[K리그] 인천의 상승세가 무섭다! 리그초반 꼴지 맞아?
올해초 인천이 엄청 삽질했을때, 대전과의 홈경기를 두고 사람들이 '강등매치' 라고 했던걸 기억한다. 경기는 2-1 로 인천이 승리했지만, 이 경기를 이긴다구 해서 인천이 과연 강등경쟁을 피할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표는 여전히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 인천은 3월 1승 3패 / 4월 2무 3 패 / 5월 2무 2 패 를 기록하며 5월달까지 단 1승만을 기록하며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허정무 감독의 자진사퇴로 팀은 더더욱 어두워져만 갔다. 6월도 별반 다를것 없이 1승 4무를 기록했다. 위안이라면 패하지 않았다는 것. 사실 인천의 경기를 보면 대패한적이 거의 없었다. 그만큼 정말 아쉬운 패배가 많았고, 이길 수 잇는 경기를 비겼기 때문에 계속 하위권에 머문것뿐이다.
아 진짜 전북 제주 너무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얘깃거리가 많아서 얘기를 못하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성으로 으아악~하면서 봐서 지금 좀 진정해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아아아... 너무 재밌었다... K리그 흥해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