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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0. 28 수원 vs 울산(H)  37R

2012. 10. 28 수원 vs 울산(H) 37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3일

2012. 10. 28 vs 울산(H) 37R l 0:0 무 수원 0 울산 0 수원 : 정성룡(GK)-최재수-곽광선-오범석-보스나-박현범-이상호-오장은-서정진(후11'조지훈)-에벨톤C(후29'이현진)-조동건(후20'스테보) 울산 : 김승규(GK)-김치곤-최보경-임창우-강진욱-최진수(후29'김다빈)-고슬기-김용태(후21'이재성)-이승렬-마라냥(후12'고창현)-박승일 날씨가 좋길래 경기장 주변 단풍이라도 찍자 싶어서 카메라를 가지고 평소보다 일찍 출발했다. 마침 사인회도 있더라. 김두현과 하태균. 멀리서 잠깐 사진 좀 찍고, 빅버드 주변의 단풍 구경. 참 예쁘다. :) 일찍 도착한 덕에 오늘은 몸푸는 모습부터 지켜봤는데, 말로만

2012. 10. 24 수원 vs 경남(H) 36R

하늘을 달리다|2012년 11월 2일

2012. 10. 24 vs 경남(H) 36R ㅣ 2:1 승 ㅣ 조동건(2) 수원 2 : 전3' 조동건, 전7' 조동건 경남 1 : 전33' 강승조 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광선-오범석-곽희주(전41'보스나)-박현범-박태웅(후22'라돈치치)-오장은-서정진-최재수(후38'스테보)-조동건 경남 : 백민철(GK)-윤신영-강민혁-이재명-정다훤(후4'김종수)-최현연(후37'정대선)-최영준-강승조-까이끼-김인한(후10'고재성)-윤일록 개천절 경기를 안 갔으니 홈경기로 따지면 한 달, 부산 원정 다녀온 거 생각해도 3주 동안 경기장을 안 갔다. 그 사이에 신이 나게 이경수(;;)로 달리긴 했는데, 그래도 좀 심심하긴 하더라. 평일 홈경기는 안 가리라 마음먹었는데

울산의 철퇴는 너무 크고 거대하다...

울산의 철퇴는 너무 크고 거대하다...

모든 것이 최상으로 끝났다... 경고 부상 실점 연장 없이 2차전도 완승... 4년 연속 K리그 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달성! 작년의 설욕... 울산이 반드시 이뤄줬으면 좋겠다. 11월 10일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데일 카네기의 말은 화장실 밖에서도 통합니다.

데일 카네기의 말은 화장실 밖에서도 통합니다.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10월 31일

非 드래프트 해외진출 선수 5년간 K리그 리턴 금지 "큰 일(기량향상)을 해결하라. 작은 일(돈)은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 좀 인내심을 가지고 선택을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