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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상욱 성남 이적? 그리고 새로운 용병.
개인적으로 작년 부산 사진중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 부산의 12시즌 주전 키퍼 전상욱이 안익수 전 부산 감독을 따라 성남 일화에 이적한다는 중앙일보의 소식. 그런데 몇 시간 후 기사가 증발했다. 잘못된 사실이었던걸까? 전상욱 이적 가지고 엠바고라던가 그럴것 같지는 않고.. 부산의 키퍼진은 전상욱 뒤로 이범영 이창근이라는 젊고 젊은, 하지만 이미 축구계에서는 네임드라 할 수 있는 자원들이 지키고 있다. 다만, 안정감이 전상욱이 많이 앞서서.. 조금 불안. 그러나 전상욱의 나이가 나이인만큼 애초부터 이범영이 슬슬 성장해줘야 했을 시점이고, 새롭게 떠오른 이창근도 1부 맛을 보게 해주면서 청대서 쌓은 최고의 경험이라는 재료를 어느정도 숙성시켜줘야 한다. 게다가 아무리 청대라지만 이범영보다도 안정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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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좀 빠르게 벚꽃철이 찾아왔습니다. 보통은 4월초~중순 정도에 벚꽃이 개화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4월 중순쯤에 맞춰서 봄꽃축제를 열게 되는데요. 금년에는 3월말부터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축제 시기를 앞으로 당긴 지자체들이 많아졌습니다. 여의도 윤중로가 있는 영등포구 역시 축제 시기를 일주일 당겨서 이번 주에 진행하기로 했다고 해요. 즉, 딱 지금이 벚꽃을 보기에 좋은 시기이고 이번 주말이 피크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서 전국 곳곳으로 봄 나들이를 떠나고 계신데요. 원래 저는 이맘때쯤 경상북도 김천에 내려가서 연화지의 벚꽃을 보곤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