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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배우다 걱정된다
개봉일2013.10.24. 메인카피영화는 영화다를 잇는 센세이션 화제작 줄거리READY! 알아주는 사람은 없어도 마음껏 꿈꿀 수 있었던 단역ACTION! 주연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조연으로 등극한 신인그리고 단 한편의 영화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최정상에 올라선 주연CUT! 다시 밑바닥 인생으로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는 배우...‘배우 탄생’의 충격적인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기대‘영화는 영화다를 잇는 센세이션 화제작’ 우려김기덕 감독이 제작한 영화 같지 않다. 흥행예상기대 < 우려 ‘영화는 영화다’는 특이한 영화였다. 김기덕 감독이 제작해서 잘 된 영화는 항상 특이한 설정이 있었다. ‘풍산개’도 마찬가지다. 만약 특이한 설정이 없었다면 저예산이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활 ㅡ 2005년 개봉, 김기덕 감독
할아버지 : 전성환 소녀 : 한여름 청년놈팽이: 서지석 1. 추석 때 봤던 영화 2탄. 김기덕 하면 한국의 기타노 다케시! 아니 이제 기타노 따위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영화 외적인 평가와 영화 내에서 표현하는 폭력성 모두 기타노 다케시를 넘어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거북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같은 아름다운 영화도 있지만 그의 영화 대다수는 이해하기 힘든 폭력성을 바탕으로 한 영화라 별로 보고 싶지가 않다. 작년 피에타나 얼마전 개봉한 뫼비우스는 꽤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나는 별로...그런데 갑자기 왜 김기덕 영화를 봤냐면 소녀 역의 한여름이 너무 아름다웠다. 어찌나 하얗게 웃고 있던지 머릿속에서 그 이미지가 사라지지가 않았다. 군대 있을 때 근무교대를 하면서 잠시

뫼비우스
추석맞이 첫번째 영화 감상으로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를 보았다.보고나서 든 생각은 이번 영화 참 별로였다는 것이다.'악어'부터 '피에타', 심지어 '아리랑'까지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거진 다 보아왔고 좋아했던 나로써는 꽤나 큰 실망을 하였다.기대가 컷기에 실망도 큰 것 같다. 이번 영화는 김기덕의 한계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것 같았다.시나리오를 보면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은 분명 아닌데 상징이나 메타포의 사용이 너무 1차원적이라서 시각적으로 강렬한 그림들을 모아놓은 것일 뿐이라는 생각만 들었다.아마도 연출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단 생각이 든다. 게다가 대사마저 일부러 없애버린 것이 배우들의 연기를 전반적으로 유치하게 만들어버린 것 같다.대사가 없는 것과 배우들의 음성이 없는 건 분명 다른

뫼비우스(2013) 감상
[줄거리]김기덕 감독, 줄거리 남편의 외도에 증오심에 차 있던 아내는 남편에 대한 복수로 아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고 집을 나간다 남편은 자신 때문에 불행해진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하지만 결코 회복할 수 없음을 알게 되고 모든 원인이 된 자신의 성기를 절단하고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다 그 결과 잠시 어느 정도 상처가 회복되지만 완벽하지 못하고 아들과 슬프게 살아가는데 어느 날 집을 나갔던 아내가 돌아오면서 가족은 더 무서운 파멸로 향해 간다 김기덕 감독, 작의(作意) ‘가족은 무엇인가 욕망은 무엇인가 성기는 무엇인가 가족 욕망 성기는 애초에 하나일 것이다 내가 아버지고 어머니가 나고 어머니가 아버지다 애초 인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