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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배우다 걱정된다
개봉일2013.10.24. 메인카피영화는 영화다를 잇는 센세이션 화제작 줄거리READY! 알아주는 사람은 없어도 마음껏 꿈꿀 수 있었던 단역ACTION! 주연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조연으로 등극한 신인그리고 단 한편의 영화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최정상에 올라선 주연CUT! 다시 밑바닥 인생으로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는 배우...‘배우 탄생’의 충격적인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기대‘영화는 영화다를 잇는 센세이션 화제작’ 우려김기덕 감독이 제작한 영화 같지 않다. 흥행예상기대 < 우려 ‘영화는 영화다’는 특이한 영화였다. 김기덕 감독이 제작해서 잘 된 영화는 항상 특이한 설정이 있었다. ‘풍산개’도 마찬가지다. 만약 특이한 설정이 없었다면 저예산이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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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뭐라는 거야?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속 강간 장면은 사실 합의 없이 촬영됐다 <-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 기사 “생각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완벽하게 자유로워져야 한다. 나는 마리아 슈나이더가 수치심과 분노를 연기하는 걸 원하지 않았다. 그녀가 정말 분노와 수치심을 느끼기를 원했다. 그때 이후로 슈나이더는 평생 동안 나를 증오했다.” 주연 배우(말론 브란도)와 감독이 짜고 다른 배우 한 명을 평생 수치심 속에서 저 살아가게 만든 사건을 두고, 당사자인 감독이 한 소리다. 그는 피해자였던 마리아 슈나이더가 죽고 난 뒤에야 '죄책감을 느끼지만 후회는 안함' 같은 소리나 지껄이며 자신을 변호했다. 그 마리아 슈나이더는 사건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고 자살까지 시도하는 인생을 보내다가 결국 아무런
[그물[ 김기덕 감독의 전작에 비해 표현방법이 유연해지다
감독;김기덕출연;류승범, 이원근, 김영민, 최귀화, 손민석, 박지일김기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김기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김기덕 감독과 류승범의 첫 호흡이라는 점이 나름 눈길을끌게 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김기덕 감독의 전작들에 비하면 노출과폭력 장면이 있긴 했지만 그 정도가 많이 유연해졌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배가 고장나서 남한으로 온 북한 어부의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시작하는가운데 확실히 대중적이다라는 느낌을 영화를 보면서

관객석에서 촬영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3년만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예매가 성공해서 오랜만에 다녀왔다. 올해는 부산시와의 갈등이나 김영란법 등으로 예전만 못한 열기라는게 레드카펫에서부터 느껴졌다.초청작들의 주연들이 거의 다 불참..그래도 평소 좋아하던 박소담 배우가 참석해서 좋았음~ ^^ 사진도 제일 잘나온것 같구. 오랜만에 DSLR 사용해서 현장에서 많이 버벅거렸다... 많은 배우들을 놓치고 몇장 못찍었지만 올려본다. 개막식 사회자 한효주 설경구. 한효주 현장에서의 여신포스가 사진에서는 잘 표현이 안돼서 아쉬움.. 순식간에 지나가서..-..- 입장시 큰 웃음 주었던 김보성. 으으리~ 배종옥 샤이니 민호.. 잘생겼다.. 김기덕 감독님 박소담..ㅎㅎ 오지호 안성기 와타나베 켄 임권택 감독.. 여기까지가 끝~ 덤으로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