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ZERO
Posts
23 posts
『Fate/Zero 17화』토오사카 가문 패망의 시작.
Fate S/N 시절이나 린 앞에서의 토키오미의 모습은 대략 이런 이미지. 사쿠라는 희생 된거다. 마술사로서의 역량은 대단했지만 사람 보는 눈이 없던 토키오미 덕분에 토오사카 가문은 2대에 걸쳐 개고생을 하게 됩니다. 드디어 Fate 시리즈를 어우르는 최종보스가 탄생하는 Fate/Zero 17화입니다. 요 몇화동안 키리츠구의 진영에 이야기의 포커스가 잡혀있었다면 이번 17화가 비춰주는건 토키오미 진영. 더불어 Fate/Zero라는 작품의 마지막 전환점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토키오미와 키레의 관계가 뒤틀리면서 최종국면에 접어들기 위한 마지막 물갈이가 된다고나 할까요. 이제부터 Fate/Zero는 정말 똑바로 앞으로 나가는 일만 남았죠. 캐스터 팀에 이어서 저번 16화에는 랜서 팀도 싸그리 죽었는
![[Fate/zero 네타]원래 우로부치가 기획했던 카리야의 최후에 대해](https://img.zoomtrend.com/2012/04/24/c0054388_4f958783d76fc.gif)
[Fate/zero 네타]원래 우로부치가 기획했던 카리야의 최후에 대해
%EB%A7%88%ED%86%A0%EC%9A%B0%20%EC%B9%B4%EB%A6%AC%EC%95%BC 설정집에 따르면 우로부치가 생각해 본 원래의 '마토우 카리야가 사망하는 과정'을 제출했더니, 나스가 "네놈의 피는 도대체 무슨 색이냐!"를 외치며 반대. 거기다 우로부치 본인도 독자에게 사쿠라의 디폴트가 검다는 오해를 하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걱정해서 사쿠라의 모놀로그를 수정한 게 지금의 그것이다. 마토 카리야 항목을 보다가 생각난 겁니다만, 위에서 두껍게 표시한 두 가지 사실을 종합해 보면 원래 기획했던 최후에 대해 유추할 수 있습니다. 먼저 원래 카리야가 죽는 과정을 보자면 카리야는 버서커가 죽고나서도 바로 죽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마토가로 돌아가 사쿠라를 탈출 시키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Fate/Zero 16화』랜서 클래스는 불행이 전통이제.
역대 랜서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말입니다, 다른건 다 둘째치고 행운 랭크가 바닥을 치는게 가장 큰 공통점. 민첩함이라든지 창술이라든지 다 제껴두고 운 없는게 랜서 클래스의 특징입니다. 그냥 클래스 이름을 언럭키로 해도 될 수준. 이놈이고 저놈이고 본격적으로 픽픽 죽어나가기 시작하는 Fate/Zero. 또 하나의 진영이 박살나는 16화입니다. 지난 15화에서 캐스터 레이드도 끝냈겠다, 이제 쉬어갈까, 싶지만 부지런한 킬러 키리츠구한테는 그런거 없습니다. 이제 캐스터 잡았으니 그 다음으로 만만한 놈 죽이러 가야죠. 그런고로 이번 타겟은 사실상 반죽음으로 골골대는 케이네스 슨상님. Fate/Zero라는 작품을 통틀어 가장 불행한 사람의 양대산맥 중 일각을 차지하고 있는 케이네스 선생님의 불행 일대기가

Fate/Zero16화..
내용 누설을 막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우리는 이걸 잊으면 안됩니다.. 성배전쟁은 미친놈들이 하는 겁니다.. 정상인이 저런짓을 할 수 있을리가 없습죠. 네.. 미친놈들이 하는 겁니다. 앞으로 뭔 일이 일어나도 그냥 미친놈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속 편합니다. 16화부터 우로부치 쇼 타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