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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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일 리뷰
오랫만에 생각할 것이 많은 게임을 보게 되어서 써봅니다. 다른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면서 생각 좀 정리해보고 썼으면 좋았겠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팬덤 때문에 주위에 해본 사람이 전무하네요. 우선 스포일링 방지용의 리뷰를 하자면 1. 그 팬덤 좆같다고 이 게임 안해보는 건 손해다. 세일이 아니더라도 돈이 아깝지 않을 수작임 2. 만약 사게되면 ost까지 사시는걸 권함.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설마 쯔구르 RPG 주제에 ost 좋겠어? 라면서 얕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3. 다들 강조했지만 스포일링은 최대한 피할것 4. 기존의 클리셰나 게임 시스템들을 잘 비틀어 사용했습니다. 기존 JRPG들에 익숙할수록 좋은 경험이 됩니다.반대로 단점이라면 이것에 익숙하지 않다면 변칙에 대해 재미를 느끼기 힘들다는 말이

이벤트 완전종료
아래는 드랍함 자랑 카모이 전에는 보급함이 없어서 예전에 양상보급 쓰는 해역은 엄두도 못냈고,카모이가 아니더라도 은근 일러가 괜찮아서 먹고 싶은 함선인 하야스이가 E7 공략중에 드랍되었습니다.확률 보니까 1% 이하.....ㅓㅜㅑ 진짜 운빨 끝내줬습니다 클리어 중에 보스 가는 길에있던 서희들에게서 아라시가 두번이나 나왔습니다.확률이 생각보다 높던데 없던 함선이라 감사히 먹어야죠. 이상한데 운 쓰는게 아닌가 했는데 그라프 드랍도 딱 20번에 클리어전에 로마 파밍 50번 한거 생각하고 각오하고 들어왔는데 이번 이벤트는 노린 애들이 전부 빨리 나와줘서 감사했습니다. 유짱 한기 더 나왔으면 했지만 시간도 없고, 이미 3호기까지 있어서 여기서 접고 6해역으로 가서 차라 파밍 들어갔습니다뭐 머형암에서도 나오긴

E-7 병클
나름 쉽게 쉽게 갔는데도 길고 귀찮은 해역이었습니다만일에 갑으로 갔었다면 그냥 지옥을 맛 봤을듯기믹 깨는게 좀 많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병은 귀찮기만 해서 다행입니다 본편 클라스(...) 기항대선에서 정리되는거 보고 식겁했습니다. 일종의 항모서희인줄 알았는데 항전이더군요.클리어+파밍하기는 정말 좋았는데 "ㅅㅂ 좆밥해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신나게 돌았음 중간퇴피도 없고 팝콘도 없고..야전도 거의 없고...갑 난이도 클리어 하는 사람이 병까지 내려오면 이런 참극이 벌어집니다.을 난이도에서 할걸 싶은 생각도 몇번 들었는데 파밍이 말입니다... 클리어도 무난하게 했습니다. 중, 대형함이 느는건 좋죠. 언제나 수가 부족했으니까 다음에는 좀더 여유롭게 편성이 가능

E-6 갑 클리어
이번에는 파밍이 예전보다 할만했습니다. 애들이 빨리 나와줘서 다행이에요.저번에 아퀼라 갑 파밍 할때는 진짜 토나왔었는데... 천천히 플레이 하긴 했지만 여기까지 자원 10000정도 밖에 안 썼습니다.수송게이지는 정말 재미없습니다. 최대로 편성했을때 140정도 나오는데 무슨 게이지는 1280 정도1/2 확률로 S승 실패하면 또 트라이 수 늘어나고...그렇다고 유송 편제는 아에 생각도 못하는게 D셀 전함이 강해서 수상이 답입니다그래도 보스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니 다행이지... 본편은 다들 아시겠지만 잠수함셀이 그래서 그렇지(선대잠도 다 씀) 기믹 깬 상태에서 보방만 가면 약체화가 상당해서 할만해 집니다1함대 전투 끝나고 2함대는 전투도 안하고 뇌격 쏜데서 주간전 S승 나올 정도면 뭐....

E-5 갑 클리어
이 방도 좀 정신병동이더군요 막트 깬다고 얼마나 몸 비틀었는지....E-4와는 다른 컨셉으로 힘들었습니다. 공습셀 도중대파가 거의 1/2 수준이라... 그래도 보방을 어떻게 무사히 왔습니다. 근데 무슨 조합을 끌고 와도 망했습니다 막트 직전에 와서야 뭘 잘못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기믹을 안 깼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아재들은 일제히 어이가 털렸다고.... 어쩐지 왜 거기에 집적지 서희가 있나 했네 결국 T유리 빨에 힘입어 어떻게든 주간에 기믹깨고 왔습니다 시행착오는 계속 해보는데 별로 도움은 안됨 결국 야전에 저격맞고 못 죽입니다 저기서 보면 배치 실수를 했는데 항모가 딜러 역할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제일 밑에 둔것여기서 구축함은 도움도 안되니 제일 밑에 놔두었어야 했습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