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Posts
859 postsHi-Fi Rush. 재밌습니다.
개뜬금없이 발매가 된 Hi-Fi Rush 입니다. 광고도 뭣도 없었습니다. 그냥 발매했고, 엑박 게임패스에 있길래 설치해서 해봤습니다. "그래 이게 겜이지!!" 재밌습니다. 그냥 재밌습니다. 뭐 이러쿵 저러쿵 어렵고 시스템이 어쩌고 저쩌고도 없습니다. 그냥 재미난 리듬액션겜. 미국 애니메이션 풍의 액션과 캐릭터들로 애니 한편 보는 듯한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즐거운 게임입니다.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클리어.
이제 자잘한 서브이벤트나 해나갈 차례입니다. 뭐 그래픽은 시리즈에서 가장 잘 뽑아냈습니다. 근데 그 이외에는 전부 별로... 하지만 엔딩으로 모든걸 용서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주인공인 시온이 역대급으로 이쁩니다. ㅋㅋㅋ
엘리트패드 하우징 교체..
지금까지 쓰던 엘리트패드의 우레탄 그립쪽이 늘어나고 지저분해서 난리도 아니길래 알리에서 쇼핑좀 했습니다. 그 결과물. 하우징 파츠 도착.. 근데 난 왜 상판을 두개나 산것일까...? 아무튼. ㅋㅋㅋㅋ 엘리트패드 뜯어서 교체 시작!! 끝!! 작동도 잘 되고 문제 없네요. 이로써 내 엘리트패드는 2년은 더 싸울 수 있다!!! 그나저나 교체하고보니 검정색 버튼들이 맘에 안드네요.(다시 알리 뒤져서 흰색 버튼을 샀다...) ... ㅋㅋㅋㅋ
[FF14] 2019 팬 페스티벌 후기랄까..
일단 현재 한국서버를 위주로 플레이를 하고 있으니 다녀왔다는 신고는 해야겠죠..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늦게 도착한것도 아닌데, 겁나 사람이 많더란 말이죠. 사실 바로 안들어가고 티켓받고 좀 놀다가 들어갔습니다. 부대원이랑 모여서 들어가기 위해서죠 뭐. 참 사람이 많아요.. 드글드글.... 흑슈톨라 기대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개회식 끝나자마자 후다닥 달려서 얻은 전리품들.... 첫날의 피아노 콘서트도 좋았고, 둘째날의 프라이멀즈도 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볼 수 있다면 봐요.... (케이코님 최고!)
서피스 북 2....
나중에 끄적여보긴 할것인데... 현재까지는 맘에 듬.... 딱 하나 빼고... 그냥 상판에 팬쿨러 넣어주지 그랬냐.. 15인치는 팬쿨러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