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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헤븐즈 필 4회차 소감과 소견
3회차까지 포토카드는 공식포스터로 해결했는데, 4회차까지 오니 재료가 떨어졌다.그래도 2차창작 이미지를 쓰기엔 양심이 걸리고, 고민 끝에 코믹스 표지로 타협. 근데, 이렇게 만들어보니까 특전을 그린 타케우치랑 코믹스를 그린 타스쿠오나랑 저절로 비교.15년 전 타케우치가 솔직히 잘 그렸다고 할 수준은 아닌데, 15년 지나고도 잘 그렸다 수준은 아니다 는너무하지 않나 타케우치. 요즘은 슬슬 그림현장에서 빠지고 선만 그리고 채색은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는데그래도 이런 수준이면 아무리 사쿠라가 매력적이라도 빨아줄 수가 없잖아... 4회차까지 왔으니, 내용이야 눈 감고도 눈에 떠오르는 상황이니까 자세한 설명은 생략!대신, 헤븐즈 필에서 계속 신경이 쓰였지만, 제작진이 재해석한 사쿠라&그림자 장면을 풀
[페그오][일그오] 4성 선택권은 파르바티로 결정
며칠간 고민한 끝에 4성 선택권으로 파르바티 교환했습니다. 어떤 모습이던간에 사쿠라는 사쿠라. 최애캐를 뽑아야곘죠. 토오사카 린이 이슈타르와 융합한 것 처럼 사쿠라도 몸에 파르바티가 깃들었습니다. 하지만 언니와는 달리 4성...페스나 3대 히로인 중의 하나인데 ㅠㅠ 게다가 의상 센스도 좀 괴랄해서 악명이 높았죠. 사실 저도 처음엔 사쿠라인 줄 몰랐습니다(...) 그래도 활로는 남아있었으니...마나 프리즘 1000개로 교환할 수 있는 사쿠라 교복 코스튬! 오늘 열심히 달려서 80렙 만렙 찍어주었습니다. 음...이제야 좀 사쿠라답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