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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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Zero 20화』어째서 마이야의 과거는 짤렸는가.
Fate/Zero를 읽을 때 가장 분노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죽일 사람이 따로 있고 살릴 사람이 따로 있지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 말이더냐. 우로부치 겐을 죽입시다. 키리츠구 멘붕의 과거편도 끝나고 다시 4차 성배전쟁의 무대로 옮겨온 Fate/Zero 20화입니다. 과거편으로 2주를 써먹어버렸기 때문에 이제야 토키오미가 죽고 난 후 다른 진영들의 움직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여주는, 흔히 있는 쉬어가는 20분...이긴 한데 내용적인 면에서는 분노를 참을수 없게 만드는 20분이기도 합니다. 작중 시간은 토키오미가 죽은 직후의 일인데 현실에서 접하는 타이밍은 3주만이니 어째 느낌이 영 묘하더군요. 슬슬 한계가 가까워지는 아이리는 아발론을 키리츠구에게 패스. 아이리의 생명과 맞바꾼 저 아

『Fate/Zero』부르잖아요, 이스칸달 씨
아무래도 Fate/Zero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팀이 웨이버와 라이더 팀이다 보니 이런 종류의 장난질도 가장 활발합니다. 뭐, 웨이버의 경우는 공식적으로 타입문 최고의 히로인이기도 하고. 애초에 제작진이 나서서 이런 짓을 하니 원. 4월 시험도 끝났고, 5월 시험도 끝났습니다. 아직 6월 시험이 남아있긴 한데 여하튼 5월 시험이 막 끝난 참이라 아무래도 잉여력이 넘치는 중입니다. 디아3도 나온다 어쩐다 하니 나름 괜찮은 타이밍에 잉여력이 넘치는 중이긴 한데 어차피 곧 다시 6월 시험의 나락으로 떨어지겠지. 어쨌든 잉여하게 웹서핑을 하던 중 얼마 전에 픽시브에서 재미있는 물건을 봤던게 떠올랐습니다. 얼마 전에 바다 건너 섬나라에서 있었던 Fate/Zero 온리전에 무료배포본으로 나왔던 '부르잖아

『Fate/Zero 19화』자, 다음 멘붕 들어오세요.
키리츠구의 과거가 밝혀지면서 키리츠구의 멘붕이 극에 달했으니 다음화에는 다시 키레 쪽으로 넘어가서 멘붕 할 차례. 키리츠구의 과거를 비춰주고 있는 Fate/Zero. 키리츠구의 유소년기를 그린게 18화였다면 청년기를 그린게 이번 19화 되겠습니다. 소설 원문에 비해 상당히 많은 추가 스토리가 붙었던 18화와 동일하게 19화도 상당한 추가 스토리가 붙어있어서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기본적인 틀이야 변하지 않았지만 키리츠구와 나탈리아의 생활을 비춰주는 부분이라고 할지, 그런 부분이 소설에 비해 더 디테일해졌습니다. 소설의 분량을 그대로 따라가면 많이 쳐줘도 한 화에 다 넣을수 있는걸 2화로 나눠줬으니. 덕분에 소설에서는 상당히 짤막히 지나갔던 이 회상이 애니에서는 조금 더 절절하게 다가온 느낌도 듭니

『Fate/Zero 18화』아들아 이게 무슨 짓이냐!?
지금이야 피도 눈물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 양반도 해맑은 꼬꼬마 시절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 꼬꼬마 시절이 한순간에 시궁창으로 변해버린 덕분에 이 모양 이 꼴로 삐뚤어진거지만. 슬슬 키리츠구가 본격적으로 표면에 떠오르는 Fate/Zero 18화. 피도 눈물도 없는 마술사 킬러 키리츠구가 그 모양으로 망가진 이유가 밝혀지는 과거회상편의 시작입니다. 전편에서 토키오미가 죽으면서 키레가 부각됬으니 주인공인 키리츠구도 이제 좀 제대로 띄워주지 않으면 얘기가 안풀리죠. 사실상 여태까지 키리츠구의 활약은 케이네스 슨상님을 보내버린 것 이외에 거의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 할 수준이라 주인공은 주인공인데 이야기에 중심에 있다는 느낌도 적었고 그나마 케이네스 슨상님을 보내버린 것도 정말 딱 나와야 할 부분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