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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 반도 (5) 리스본의 28번 트램
사실 별 얘긴 아닌데 리스본의 명물인 트램을 시각화해서 보여주고 싶어서 넣었슴다. 사진 멋지게 찍었었는데. 흑. 교훈 : 28번 트램은 사람 없을 때 타자.

2016년 가족여행-스페인 다섯번째 이야기
스페인 다섯번째인데...이번 목적지는 포르투갈 리스본이었다.이곳은 내가 굳이 사진을 찍고 싶어서 일정에 넣었다. 리스본은 정말 하늘이 너무 이쁜 도시였다.사진마다 구름이 금방이라도 손에 닿을것처럼... 세비야에서 리스본까지는 기차가 없어 야간버스를 이용했다. 버스정류장이 헤깔려서 좀 헤매긴했지만무사히 버스를 탔고 밤새 달려 우리는 새벽에 리스본에 도착했다.야간버스에서 불편하게 자고 리스본에서는 자지않고 바로 마드리드로 이동해야 해서식구들은 많이 지쳐있었다. 새벽녁 리스본을 마주했고...스타벅스에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트램이나 버스를 타고 도심을 관광했다.에그타르트가 유명한 카페에 가서타르트와 커피를 마시고... 오후에는 리스본하면 떠오르는 노란색 트램을 타고리스본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올랐다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7) - 미라지 호텔 화산쇼
같은 계열의 호텔을 도는 무료 트램입니다. 편하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만 (워낙 운행구간이 짧아서;;;) 그래도 불볕더위에 밖을 나가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진의 트램 말고 스트립에는 모노레일이 있다고 들었는데 타보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사실 스트라토스피어 타워를 오르고 더위에 쓰러진 날 저녁식사로 한인 식당을 갔습니다. 스트립에 위치한 [진성 BBQ2]라는 곳인데요. 먼 타지에서 한국인이 하는 음식점을 가니 좋더군요. 한국말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식당 안에는 저희들과 같이 한국 손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만, 드문드문 외국인도 보이더군요. 가격은 싸지는 않습니다만, 반찬이 제법나옵니다. 반찬의 맛도 외국에서 먹는 한국 음식 치고는 나쁘지
![[포르투갈] - 리스본](https://img.zoomtrend.com/2013/05/19/f0095638_51975911e39b6.jpg)
[포르투갈] - 리스본
Day 331월 2일리스본에 도착8시간의 장거리 버스 여행은정말 고역이었다.게다가 옆에 외국인이 계속 떠들어서 제대로 자지도 못했음 ㅠ...몰랐는데 버스 안에는 화장실도 있었다 .... ㄷㄷ아무튼 무지 피곤했다.리스본 버스터미널 도착하니 6시 스페인과는 시차가 1시간 차이가 나니 실제로 버스탄 시간은 7시간이다.지하철 여는 시간이 6시 .........30분동안 계단에 앉아있었음 ...ㅠ거짓말처럼 30분에 딱 열렸다.내가 내려야 할 역은 Restauradores역 카드도 아닌것이 종이도 아닌것이 이게 교통카드라니참고로 휘어지면 사용불가 .....1호선 2호선 그런거 없다.다 색깔로 표시되고 각각의 기호가 있는데LINE B는 갈매기를 상징한다.숙소를 찾아갔다.숙소에서 피곤한 몸을 쉬고..레드불 먹었음..ㅋ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