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쇼
Posts
4 posts라스베가스 여행 - 미라지 호텔 화산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미라지 호텔 화산쇼 & 시간 미라지 호텔의 화산쇼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와 함께 대표적인 라스베가스의 무료쇼라고 할 수 있다. 공연 횟수가 벨라지오 호텔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아무때나 볼 수 잇는 분수쇼와는 달리 가능하면 시간을 맞춰가는 것을 추천한다. 화산쇼만을 보러 가기에는 좀 애매한 감이 있지만, 스트립 구경을 하면서 겸사겸사 시간을 맞추는 정도라면 크게 나쁘지 않다. 2019년 기준 미라지 호텔 화산쇼 시간은 아래와 같다. (날씨 사정 및 행사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 매일 20:00, 21:00, 22:00 (3회) 다만, 12월 31일은 23:00과 24:00에도 진행. 막 시작하려고 하는 미라지 호텔의 분수쇼. 특별한 관람 장소는 없지만, 보통 스트립쪽이나 로비 앞쪽의 공간에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화산(?) 가까이 갈 수 없으므로, 어느쪽에서 보거나 화산쇼 자체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조금씩 끓어오르기 시작하는 화산. 그리고, 이렇게 정말 용암이 흐르는 것처럼 튀어오르기 시작한다. 조명 덕분에 용암느낌(?)이 살짝 난다. 그리고 나서, 호수에서도 불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니.. 카메라를 조절할 새도 없이 확 불타올랐다. 그리고 나서 미라지 호텔 화산쇼는 슬슬 마무리가 되어간다. 미라지 호텔 화산쇼를 구경하는 사람들. 아주 가까이에서 꼭 봐야 할 필요는 없다보니, 화산쇼 시간만 잘 맞춰서 가면, 쇼를 보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이렇게 진짜로 흐르는 용암과는 사뭇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위 사진은 하와이 빅아일랜드에서 촬영.^^)

2015.08 미국 라스베가스 미라지 호텔
# 라스베가스 미라지 호텔.벨라지오 분수를 지나거리를 따라가다보면 만날수 있는 미라지 호텔.미라지 호텔 화산쇼가 볼만하다고 한다.화산쇼 공연시간은저녁 8시, 9시, 10시.KA쇼를 보고 나온 시간은 11시 30분.미라지 화산쇼를 볼수가 없었다;;; 화산쇼 봤으면 좋았을텐데.KA공연시간이 저녁 8시30분 이여서.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했다.타이트한 일정이 아쉽다..
![[라스베가스] Mirage 화산쇼 + Treasure island 해적쇼 (Sirens of treasure)](https://img.zoomtrend.com/2013/10/05/d0006460_524f5bdc94b6e.jpg)
[라스베가스] Mirage 화산쇼 + Treasure island 해적쇼 (Sirens of treasure)
죽도록 걷다보니 두 호텔의 쇼를 다 볼 수 있었다. (매 15분마다라고 함)Mirage의 화산쇼는 얼굴이 화기가 올만큼 불길이 커다래서 놀라웠음!돈 많이 들었겠구나 생각이 절로났다 ㅋ해적쇼(Sirens of treasure)는 그거 다보고 다시 북쪽으로 이동하다보니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또 기다렸다가 봤다. (7, 8, 10, 11:30PM)배가 있는 한쪽에서 하는 줄 알았더니, 의외로 저 뒷쪽 배가 앞으로 움직여서 두 대에서 배우들이 나와서 하는 엄청난 규모였다.쇼에 나오는 배우들도 열정적이었다만 마지막에 호텔 위로 쏴올리는 불꽃이 제일 예뻤다 ㅋ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7) - 미라지 호텔 화산쇼
같은 계열의 호텔을 도는 무료 트램입니다. 편하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만 (워낙 운행구간이 짧아서;;;) 그래도 불볕더위에 밖을 나가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진의 트램 말고 스트립에는 모노레일이 있다고 들었는데 타보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사실 스트라토스피어 타워를 오르고 더위에 쓰러진 날 저녁식사로 한인 식당을 갔습니다. 스트립에 위치한 [진성 BBQ2]라는 곳인데요. 먼 타지에서 한국인이 하는 음식점을 가니 좋더군요. 한국말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식당 안에는 저희들과 같이 한국 손님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만, 드문드문 외국인도 보이더군요. 가격은 싸지는 않습니다만, 반찬이 제법나옵니다. 반찬의 맛도 외국에서 먹는 한국 음식 치고는 나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