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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7일차 마지막](https://img.zoomtrend.com/2013/02/02/b0130798_510bbeaf585d8.jpg)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7일차 마지막
130129 아침 마지막날 아침은 챙겨간 신라면과 육개장+시티슈퍼에서 산 김치로 흡입했어요:) 짐을 얼른 챙겨서 시티가든호텔 앞에서 h2 셔틀버스를 타고 홍콩역으로 가서 인타운체크인을 했습니다 친구가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수박쥬스 근데 방콕에서 먹었던 땡모반이 훨씬 맛있었어요:( 여긴 수박의 하얀부분맛이면 방콕은 빨간부분맛이었어요:) 130129 아침 걸어서 타이청베이커리에가서 에그타르트를 흡입하고- 마카오식 에그타르트가 더 맛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9시 반? 45분쯤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다시 센트럴 익스체인지 스퀘어로 왔습니다! one&two exchange square앞에서 스탠리로가는 260 버스가 10시에 있어서 탔습니다 이땐 버스 진행방향 오른쪽에 앉는게 좋아요:) 갈

알리예스카
잠은 Girdwood에 있는 Alyeska Resort Hotel에서 2박, Seward에 있는 Breeze Inn Motel에서 1박, Anchorage에 있는 Hilton Hotel에서 2박을 했다. 우선 처음 묵었던 Alyeska Resort Hotel. 여기는 모든 면에서 제일 마음에 들어었던 숙소다. 다음 사진은 전망대에서 찍은 호텔 전경. 뒤에 산이 있어서 다음 사진에서 보듯이 하이킹 코스가 다양하다. 자전거 코스도 따로 있고. 하루 더 머물면서 하이킹을 하고 싶었는데... 물론 산 위의 전망대까지 가는 트램도 있고. 해발 한 1,000m까지 올라간다. 경사가 꽤 되서 흔들리면 무서웠다. 트램을 타고 올라가는데 큰 무지개가 떠서 좋았다. 사진은 트램 유리창으로
![[2012/3/24] 멜번 시티 빡시게 걷기의 날 (2)](https://img.zoomtrend.com/2012/04/19/a0086770_4f8fc0902eb07.jpg)
[2012/3/24] 멜번 시티 빡시게 걷기의 날 (2)
시장을 나와서는 플래그 스태프 공원을 지나 시티서클트램 정류장으로 향했다. city circle tram은 무료로 시티를 돌수 있는 트램인데 그래선지 주로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한다. 처음에 어디선가 이 트램이 일방통행만 한다는 말을 들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양방향을 전부 다니는 걸 보고 잠시 혼란에 빠져 길을 헤맸다. 암튼 결국엔 queen st.정류장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가는 트램에 탑승! 내가 탈 트램이 들어오고 있다. 사실 다른 트램은 안타봐서 내부가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는데 이 트램은 무료트램답게 구식 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어쩐지 빈티지스러워서 난 좋았지만... 더욱 흥미로웠던 것은 트램 뒷쪽에 건장한 아저씨 한분이 서 있었는데 정차할때마다 정류장 이름을 큰 소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